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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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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자위대, 2022년 100명 규모의 우주감시부대 발족...미-영 등과도 연계 구축/닛케이
自衛隊、宇宙監視100人体制 不審衛星やデブリ探知 米英豪などと連携構築

- 므누신 美 재무장관, 대일무역협의서 '환율조항'에 의욕/요미우리
対日貿易協議、「為替条項」に意欲…米財務長官

- 아소 日 재무상 "미국은 대일무역교섭보다 중국과 무역협의 우선"/요미우리
麻生氏、米は対日貿易交渉より「中国と忙しい」

- 일본산 소고기 수출해금에 한걸음...중일 하이레벨 경제대화, 동물위생검역협정에 합의/산케이
日本産牛肉の輸出解禁へ一歩 日中ハイレベル経済対話、動物衛生検疫協定で合意

- 고노 日 외상, 리커창 中 총리와 회담/지지
河野外相、中国首相と会談へ

- 후쿠시마제1원전 3호기, 처음으로 핵 연료봉 꺼낸다/NHK
福島第一原発3号機 原子炉建屋から初の核燃料取り出しへ

- 미일 새로운 무역교섭 내일 첫 회합...미국 어떻게 나올지 관건/NHK
日米の新たな貿易交渉 あす初会合へ 米の出方が焦点

- 아베 총리, 후쿠시마 제1원전 시찰...日정부, 전면 대책 강조/NHK
首相 福島第一原発を視察 廃炉など前面に立って取り組む考え

- 새 재류자격 취득 시험 첫 실시...숙박업 분야에 761명/NHK
新たな制度で在留資格取得の初試験 宿泊業分野に761人

- 긴장감 높아지는 남중국해, 중국선박 600척 이상 확인...필리핀 반발/아사히
南シナ海、フィリピン反発 中国船600隻超確認、再び緊張

- 중국군 전투기, 美견제 목적으로 중간선 넘어...대만 해협서 대립 격화/아사히
中国軍機中間線越え「米艦船の牽制目的」 台湾海峡、対立が激化

- 日 기업, 지난해 보너스 176만엔...소니가 1위, 혼다 2위/닛케이
一時金2年ぶり減、176万円 景気後退の懸念映す 本社1次集計 ソニー首位、ホンダ2位

- 인도 총선거 투표 개시...인도인민당 '안보' vs 인도회의당 '고용'/닛케이
インド総選挙「安保」か「雇用」か 人気優先かすむ改革 9億人が投票開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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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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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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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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