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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마블인데…블레이드·데어데블·퍼니셔·판타스틱4·고스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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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소속 아니지만 주목할 히어로들…국내 개봉작도 다수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마블 최신작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긴 기다림 끝에 24일 개봉했다. ‘어벤져스’ 시리즈 최신작이자 22편으로 이뤄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1~3기를 마감하는 이 영화는 사전 예매 200만장, 개봉전 예매율 약 98%, 개봉 4시간30분 만에 100만 돌파, 개봉일 133만 돌파 등 역대 흥행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치열한 예매전쟁이 벌어지는 만큼, 좋은 자리에서 원하는 포맷의 ‘어벤져스’를 만나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이 시간에 마블 MCU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어엿한 마블 식구이자 이미 영화로 등장한 히어로들을 만나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원작의 인기는 대단하지만 아직 MCU에 포함되지 않았거나, 유독 한국에서 저평가(또는 재평가가 요구되는)된 마블 히어로들을 모아봤다.  

[사진=영화 '블레이드' 포스터]

◆블레이드(1998)
주인공 블레이드(웨슬리 스나입스)가 흡혈귀들을 처단하는 스타일리시 액션영화다. 평점도 현재 8.29점(네이버 기준)으로 높은 편. 케이블TV가 꾸준히 방영할 만큼 인기도 많다. 반은 인간, 반은 흡혈귀인 블레이드가 4000년간 이어진 뱀프 제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종횡무진 펼치는 활약을 담았다. 흡혈귀가 빛에 노출되면 불타오르는 익숙한 설정이 등장한다.

총칼과 무술을 동원한 웨슬리 스나입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19금 액션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2002년작 ‘블레이드2’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블레이드2’는 전쯔단(견자단)의 마블 영화 데뷔작이자 시리즈 중 가장 수작으로 평가된다.

[사진=영화 '데어데블' 포스터]

◆데어데블(2003)
마크 스티븐 존슨 감독의 연출작. 방사능 폐기물에 노출된 후 시력을 잃었으나 인간을 훌쩍 뛰어넘는 초인 매트 머독이 주인공이다. 빌런은 뉴욕의 범죄집단의 끝판왕 킹핀. DC코믹스 원작 '배트맨'의 현역 배우인 벤 애플렉이 데어데블, 연기파 마이클 클락 던칸이 킹핀으로 연기대결을 펼쳤다. 제니퍼 가너가 엘렉트라, 콜린 파렐이 불스아이로 각각 등장한다.

평점은 현재 7.01점으로 썩 높지 않으나, 마니아들 사이에선 저평가됐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데어데블 자체가 마블 코믹스에서 비주류도 아니고, 스토리가 극적인 데다 능력치도 괜찮은 편이라 고정팬이 많다. 참고로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이 영화를 계기로 결혼했으나 2015년 별거, 지난해 최종 이혼했다. ‘아이언맨’ 1, 2편 감독이자 ‘어벤져스’ 시리즈 기획자이며 기대작 ‘라이언킹’의 연출자인 존 파브로는 이 영화에서 프랭클린으로 출연, 다양한 재능을 뽐냈다. 

[사진=영화 '퍼니셔' 스틸]

◆퍼니셔(2004)
잠입전문 특수요원(군인) 프랭크 캐슬과 범죄조직 우두머리 하워드 세인트의 대결을 그렸다. 특수요원과 마피아의 대결이란 점에서 느와르 성격이 강하다. 하워드에게 일가족이 몰살된 프랭크 캐슬의 처절한 복수극에 초점을 맞췄으며,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총, 칼, 활, 맨몸 등 온갖 것을 동원한 액션이 볼만하다. 특히 거인 같은 러시아 해결사와 펼치는 끝장액션이 백미다. 각각 캐슬과 하워드를 연기한 토마스 제인과 존 트라볼타의 카리스마 대결도 흥미진진하다. 프랭크 캐슬 역의 토마스 제인은 코믹스와 높은 싱크로율로 특히 호평을 받았다. 미녀배우 레베카 로미즌의 리즈시절도 만날 수 있다.

평점은 6.75로 낮은데, '데어데블'처럼 저평가됐다는 게 중론이다. 퍼니셔는 1990년대 캡콤에서 제작한 게임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넷플릭스가 최근 시즌제 드라마를 선보일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다. 행성 하나쯤 우습게 날려버릴 마블의 슈퍼히어로와 달리 총에 맞으면 죽는 인간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온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능력치로 보자면 MCU 최약체 호크아이와 비슷할 정도. 마블이 재정난에 허덕이던 시절 내놓은 브랜드 마블 나이츠의 캐릭터로, 2008년 속편은 마블 나이츠 크래딧을 달고 개봉했다. 마블 나이츠 대표 캐릭터로는 퍼니셔 외에 블랙팬서, 데어데블이 있다.

[사진=영화 '엘렉트라' 스틸]

◆엘렉트라(2005)
'데어데블'에 출연한 제니퍼 가너가 그대로 주연을 맡았다. 1980년대 명작 TV시리즈 'A특공대' '맥가이버'의 롭 보우먼 감독이 연출해 기대를 모았으나 평점은 4.62점. 단, '데어 데블' '퍼니셔'와 더불어 저평가됐다는 의견도 있다. 물론, 건질 건 여주인공 뿐이라는 혹평도 여전하다.

마블 코믹스 설정 상 엘렉트라는 데어데블의 연인이다.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이 데어데블이라고 오해하면서 관계가 단단히 틀어진다. 일본으로 건너가 암살자가 된 엘렉트라는 데어데블 시리즈의 빌런 킹핀의 부하가 되고 만다. 엘렉트라는 원작의 비중이 다른 캐릭터에 비해 낮은 편이나, 제니퍼 가너가 ‘열일’한 덕에 “여주인공 때문에 영화를 본다”는 평가가 적잖다.

[사진=영화 '판타스틱4' 캐릭터 스틸]

◆판타스틱4(2005, 2015)
팀 스토리 감독 작품. 영화 제목인 '판타스틱4'는 미스터 판타스틱·인비저블 우먼·자니 스톰·씽으로 구성된 팀 이름이기도 하다. 유능한 과학자 리드 리차드와 비행사 벤 등이 우주탐사에 나섰다가 사고로 슈퍼히어로가 되는 장면이 인상적. 불의의 사고로 초인이 되는 장면이 '데어데블'과 비슷한데, 이런 전개는 사실 마블에선 흔하다. 

이 영화는 뜻하지 않게 돌연변이가 됐으나 차츰 적응하고 자신들의 살길과 본분을 찾아가는 히어로의 갈등도 섬세하게 그린다. 이안 그루퍼드, 제시카 알바 등 톱스타가 출연했고,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자니 스톰을 연기했다. 온몸이 화염에 휩싸이는 능력자여서 전투신에선 얼굴이 제대로 안 나온다.

참고로 판타스틱4 팀은 마블에서 입지도 탄탄하고 비중도 높다. 심지어 역사도 오래됐지만 영화로 만들었다 하면 그닥 재미를 못봤다. 2005년작은 '씬 시티'에서 압도적인 비주얼로 남성들을 홀린 제시카 알바 덕에 나름 선방했지만, 같은 배우들이 총출동한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2007)은 전작보다 못하단 평가를 받았다. 심지어 물량전에 나선 2015년판은 온갖 욕설을 동원한 극심한 혹평에 시달렸다. 

[사진=영화 '고스트 라이더' 스틸]

◆고스트 라이더(2007)
니콜라스 케이지와 에바 멘데스가 출연한 마블 액션물이다. 코믹스는 1972년 처음 등장했다. 주인공 블레이즈가 지옥의 라이더로 변신해 악을 처단하는 호쾌한 스토리와 전율의 비주얼, 고어한 분위기로 인기가 많다.

실제로 영화는 코믹스의 분위기를 CG 등을 동원해 근사하게 재현했다. 타오르는 지옥불에 휩싸인 바이크와 해골도 그렇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고스트 라이더로 변신하는 화면도 합격점을 받았다. 캐릭터 자체의 위력도 대단해서, 코믹스에서는 물리적 강함의 상징 헐크와 정신적 강함의 상징 닥터 스트레인지를 꺾은 적도 있다.

영화의 평점은 아쉽게도 5.19점에 불과하다. 다만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2주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해외에서는 인기가 대단했다.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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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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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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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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