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14주 연속 20%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 향한 홍선영 눈물에 최고 시청률 25.9%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미운 우리 새끼’가 14주 연속 20%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독보적 예능 1위를 이어갔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18.4%, 21.4%, 24.2%(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시청률 기준)로 주간 예능 1위에 올랐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타겟 시청률도 8.8%로 전 장르 주간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5.9%까지 치솟아 전주 22.6%보다 3.3%P 상승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뇌섹남 배우 김지석이 출연해 母벤져스로부터 폭풍 리액션을 받았다. 김지석은 할아버지의 독특한 작명 센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할아버지는 지석의 아버지가 온양에서 태어나자 김온양으로, 둘째 아들은 장충동에서 태어나서 김장충, 큰 아들은 북경에서 태어나서 김북경으로 아들 삼형제 이름을 지었다.

또 사촌 형은 런던에서 태어나 가족의 전통대로 김런던이라고 지었는데, 현재 런던에서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또한 김지석 할아버지는 윤봉길 의사와 함께 체포돼 고문을 받은 독립운동가였으며, 지석의 친형은 IQ 150이상의 멘사 회원으로 옥스퍼드대학 수학과에 수석 입학한 천재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25.9%까지 시청률을 치솟게 만든 주인공은 홍진영, 홍선영 자매였다. 진영이 오랜만에 나온 신곡 컴백 무대를 위해 안무 연습을 하자 선영은 영상으로 모습을 찍어 “너는 동작을 크게 하라니까”라고 안무 코치까지 하며 철저하게 모니터링을 해줬다.

드디어 첫 방송 당일, 선영은 전날 늦게까지 안무 연습을 하고 새벽 4시에 메이크업, 아침 7시20분부터 리허설에 들어간 진영에게 “와 내 동생 멋있다! 잘했어!”라며 가장 열심히 응원했다. 한편으로는 동생이 안쓰러운 마음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떨궜고, 이를 본 진영 어머니 역시 눈가가 촉촉해졌다.

진영은 무대에 오르기 전 “아플 때가 제일 힘들고 속상하다”며 그동안 말못했던 가수로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선영은 “너도 사람인데 어떻게 안아플 수 있냐”며 안타까워해 두 사람의 각별한 자매애가 감동을 선사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5분에 방송된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