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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군산 '디오션시티 더샵' 3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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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첫 번째 더샵 아파트..전용 59~145㎡ 973가구로 구성
9일 1순위 접수..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포스코건설이 전북 군산시에 오는 3일 디오션시티 더샵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2일 밝혔다.

군산 디오션시티 더샵 광역 조감도 [자료=포스코건설]

디오션시티 더샵은 군산에 처음 생기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전북 군산 조촌동 2-31번지(디오션시티 A4 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145㎡, 97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229가구 △84㎡ 573가구 △103㎡ 112가구 △118㎡ 56가구 △145㎡(펜트하우스) 3가구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군산 조촌동에 있는 디오션시티는 페이퍼코리아 공장이 산업단지로 이전하면서 조성된 60만㎡ 규모의 복합도시다. 현재 주거시설 총 6개 블록 가운데 3개 블록이 푸르지오, e편한세상을 비롯한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됐다. 2개 블록은 입주까지 마무리된 상태다.

디오션시티 더샵은 서해안고속도로 군산 나들목(IC)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21번 국도와 백릉로를 이용해 군산 국가산단과 군산 일반산단, 새만금 국가산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디오션시티 내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이마트, 동군산병원이 가깝다. 군산시청, 군산교육지원청,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군산 고속버스터미널도 주변에 있다.

디오션시티 더샵은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4베이(방 3개와 거실이 전면) 이상으로 설계됐다. 일부 가구는 대형 드레스룸(옷방)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지상에는 주차장을 최소화하고 단지 곳곳에 테마형 산책로를 구성했다. 단지 중앙의 정원 공간 더샵 필드를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테마놀이터와 물놀이장, 휴식공간 더샵페르마타, 주민운동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탁구장을 비롯한 운동공간과 남·여 독서실, 작은 도서관, 키즈스테이션, 경로당, 어린이집을 비롯한 입주민 편의 시설이 들어선다.

청약 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접수 순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1·2차 분할 납부)다. 중도금 60%는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하다. 비규제지역이어서 계약(계약금 10% 납부) 후 전매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다. 오는 27~29일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디오션시티 더샵 견본주택은 군산시 조촌동 2번지 일대 들어선다. 입주는 오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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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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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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