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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잠실점, 먹거리 천국 '그래잇'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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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롯데마트는 잠실점 6층에 최근 반응이 뜨거운 10개의 식당으로 구성된 GREAT(그래잇) 식당가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어디갈까 고민없이 훌륭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그래잇’에는 홍대 맛집으로 유명한 ‘한양중식’, 건대 맛집 마라탕 전문점인 ‘라화쿵부’, 대형마트 최초로 입점하는 ‘파파밸리피자’, 40년 전통의 4대를 이어온 차돌떡볶이 맛집인 ‘모범떡볶이1976’등이 입점했다.

[사진=롯데쇼핑]

버터핑거팬케익스에서 런칭한 세미다이닝 ‘피기인더블랭킷’1호점과 베트남 로컬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베트남 노상식당’, 채선당에서 운영하는 한식 반상 브랜드인 ‘행복가마솥밥’, 합리적인 가격에 파스타를 제공하는 ‘파스타리코’도 운영한다.

디저트 매장으로는 카페 프랜차이즈인 ‘더카페’, 미국의 프레즐 전문 매장인 ‘웻즐스프레즐’도 입점해 한식부터 디저트까지 원스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롯데마트는 현재 운영 중인 ‘실내 스케이트장’, ‘토이저러스’와 향후 오픈하게 되는 ‘실내 서바이벌장’과 ‘주니어 스포츠 파크’ 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들과 함께 그래잇이 ‘키즈 앤 패밀리 플레이그라운드’의 체류형 쇼핑몰로서의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한 롯데마트 임대제휴부문장은 “잠실점이 엔터테인먼트가 강화된 체류형 쇼핑몰인점을 고려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그래잇’을 구성했다”며 “7월 말 엔터테인먼트 테넌트가 추가 오픈하게 되면 F&B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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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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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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