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광주세계수영] 아티스틱, 10년 만에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1위로 결승행… 러시아 예선 1위로 진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 아티스틱 수영 대표팀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서 결승에 진출했다.

대한민국 아티스틱 대표팀은 18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프리 콤비네이션 예선에서 77.7점을 받아 15개 팀 중 11위에 올라, 12개 팀이 메달을 놓고 겨루는 20일 결승에 합류했다.

한국 아티스틱 수영 대표팀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서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 광주세계수영 조직위]

백서연(건국대), 이유진(백석대), 김지혜, 김준희, 이가빈(이상 동광고), 구예모, 이재현(이상 마포스포츠클럽), 김소진(서울시수영연맹), 송민주(중대사대부고), 신정윤(한영고)은 '정글북'을 테마로 연기를 펼쳤다.

주인공 '모글리' 역할을 맡은 솔리스트 이가빈을 필두로 다양한 동물 형상을 새긴 수영복을 입고 '정글북'의 다양한 캐릭터를 표현한 한국은 수행 점수 23.1점, 예술 점수 30.8점, 난도 점수 23.8점을 얻었다.

세계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영에서 예선을 통과한 건 2009년 로마 대회 박현선이 솔로 자유종목 결승에 진출해 12위에 오른 이후 10년 만이다.

솔로나 듀엣 외에 단체 종목은 2005년 이후 내부 갈등으로 대표팀이 사라졌다가 지난해 다시 구성돼 이번 대회에서 출전했다.

세계선수권대회 단체 종목 결승에선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 2003년 바르셀로나 대회 팀 부문 11위다.

특히 2003년 신설된 프리 콤비네이션은 출전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다.

10명까지 한 팀으로 나설 수 있는 프리 콤비네이션은 솔로, 듀엣, 트리오, 팀이 결합한 개념으로, 한 팀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여타 단체 종목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기가 가능한 종목이다.

선수들이 각기 다른 수영복을 입을 수도 있어 스토리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이 종목에선 2011년 상하이 대회부터 러시아가 3연패를 달성했으나 2017년 대회 땐 러시아가 출전하지 않아 중국이 금메달을 가져갔다.

러시아(96.5667점)와 중국(96점)은 이날 예선에서 나란히 1·2위에 자리했다. 우크라이나(94.3333점)가 뒤를 이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