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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섬으로 놀러 오세요”...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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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의 더위를 날려 줄 다양한 축하공연 준비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내 최대의 해양레저스포츠 대축전인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이 16일 저녁 7시 경기 안산시 시화 MTV 거북 섬(시흥시)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개회 행사는 제전 관련 홍보 영상과 래퍼 딘딘, 트롯가수 송가인·정미애·홍자, 가수 거미, 체리 블렛, 그룹 VAV 등 호화 연예인의 축하공연, 그리고 한여름 밤의 더위를 날려 줄 불꽃 공연이 피날레로 준비돼 있다.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 포스터. [사진=안산시]

이번 제전에 안산시는 시화 MTV 반달 섬 일원에서 17~18일 동안 핀 수영, 카누, SUP 보드 경기 진행뿐 아니라 스노클링 강습, 요트 강습, 제트 웨이크 및 문보트 프로그램 등을 마련,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관람환경과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시작을 시화호에서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외부에서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수도권 최초로 안산·시흥·화성시· K-water 공동 주관으로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시화호·전곡항 일원에서 진행되며, 대회 폐회식은 18일 오후 5시 시화 나래 조력공원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요트·카누·철인 3종·핀 수영 등 4종의 정식종목과 드래건보트·고무보트·바다수영· SUP 보드 등 4종의 번외종목, 35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메달은 금메달 380개, 은메달 384개, 동메달 388개 등 총 1152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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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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