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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분양현장] 입지·분양가 매력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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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평균 분양가 2813만원..시세대비 2억~3억원 저렴
지하철 4호선 역세권에 편리한 교통여건..쾌적한 자연환경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대우건설이 23일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서울시 동작구 사당3구역을 재건축한 아파트다. 

이 단지는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42번지 일대에 있다.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 동 및 부대복리시설, 전용면적 41~84㎡, 총 514가구 규모다. 이중 조합원분과 특별공급 64가구(기관추천 15가구, 다자녀가구 15가구, 신혼부부 30가구, 노부모부양자 4가구)을 제외하면 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밖에 최하층 우선 배정가구 34가구가 있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지역조감 가상현실(VR) [자료=대우건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41㎡ 1가구 △51㎡ 48가구 △59㎡A 25가구 △59㎡E 17가구 △59㎡B 5가구 △59㎡C 15가구 △59㎡D 6가구 △84㎡A 1가구 △84㎡B 18가구 △84㎡F 7가구 △84㎡C 3가구 △84㎡D 5가구 △84㎡E 2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813만원이다. 타입별 분양가는 △41㎡ 3억458만2000원 △51㎡ 5억~5억8500만원 △59㎡A 6억799만4000~7억6000만원 △59㎡E 6억800만~7억6000만원 △59㎡B 6억900만~7억6000만원 △59㎡C 6억800만~7억6000만원 △59㎡D 7억2000만~7억6000만원 △84㎡A 8억9900만원 △84㎡B 8억1300만~8억9900만원 △84㎡F 8억1400만~8억9900만원 △84㎡C 8억1600만~8억9900만원 △84㎡D 8억1600만~8억9900만원 △84㎡E 8억9900만원이다.

전용면적별 발코니 확장비는 △41㎡ 998만9000원 △51㎡ 837만5000원 △59㎡A 1091만원 △59㎡E 1091만원 △59㎡B 1125만원 △59㎡C 1150만5000원 △59㎡D 1057만3000원 △84㎡A 1335만8000원 △84㎡B 1328만1000원 △84㎡F 1328만1000원 △84㎡C 1460만7000원 △84㎡D 1503만6000원 △84㎡E 1713만7000원이다.

유상옵션으로는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가전, 기타 선택품목이 있다. 우선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비용은 △41㎡ 선택1(거실+침실1) 일반형 260만원, 공기청정형 320만원 △41㎡ 선택2(거실+침실1+침실2) 일반형 430만원, 공기청정형 520만원 △51㎡ 선택1(거실+침실1) 일반형 270만원, 공기청정형 330만원 △51㎡ 선택2(거실+침실1+침실2) 일반형 440만원, 공기청정형 530만원 △59㎡A, 59㎡B, 59㎡C, 59㎡D, 59㎡E 선택1(거실+침실1) 일반형 280만원, 공기청정형 340만원 △59㎡A, 59㎡B, 59㎡C, 59㎡D, 59㎡E 선택2(거실+침실1+침실2+침실3) 일반형 540만원, 공기청정형 660만원 △84㎡A, 84㎡B, 84㎡C, 84㎡D, 84㎡E, 84㎡F 선택1(거실+침실1) 일반형 320만원, 공기청정형 380만원 △84㎡A, 84㎡B, 84㎡C, 84㎡D, 84㎡E, 84㎡F 선택2(거실+침실1+침실2+침실3) 일반형 580만원, 공기청정형 700만원이다.

가전기기 비용은 △전기오븐 1안(보급형) 45만원, 2안(고급형) 65만원 △하이브리드 쿡탑 1안 59만원, 2안 82만원 △행주도마살균기 10만원 △빌트인쌀냉장고 38만5000원이다.

분양안내문 중 유상옵션 기타 선택품목 [자료=대우건설]

이밖에 기타 선택품목에서는 거실·주방 바닥 타일, 현관(중문), 현관(중문+에어샤워), 주방상판 및 벽 엔지니어드 스톤도 타입별로 비용이 각각 따로 있다.

우선 △거실·주방 바닥 타일은 52만~114만8000원 △현관(중문) 179만9000~204만3000원 △현관(중문+에어샤워) 205만2000~229만6000원 △주방상판 및 벽 엔지니어드 스톤 128만9000~190만1000원이다.

분양가는 주변 매맷값보다 2억~3억원 저렴하다. 단지 근처에 있는 이수힐스테이트(지난 2013년 준공, 680가구) 아파트는 113동 전용 59㎡ 3층 매물이 9억6000만원이다. 114동 59㎡ 6층 매물은 9억7000만원에 나왔다. 105동 84㎡ 5층은 12억5000만원 수준이다. 106동 84㎡ 중층 매물은 12억8000만원이다.

방배아이파크(지난 2006년 준공, 138가구)는 402동 전용 84㎡ 고층이 15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방배롯데캐슬아르떼(지난 2013년 준공, 744가구)는 101동 전용 84㎡ 14층이 19억1000만원이다. 또한 106동 84㎡ 중층이 19억원이다.

◆ 지하철 4호선 역세권에 편리한 교통여건..쾌적한 자연환경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편리한 교통여건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에서 서울지하철 4·7호선 환승역 총신대입구(이수)역까지 걸어서 8분 걸린다. 지난 4월 개통한 서리풀터널을 이용해 강남 중심부까지 직접 이동할 수 있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위치도 [자료=대우건설]

서울 주요지역으로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는 버스노선도 많다. 7007-1번을 타면 여의도 한국거래소까지 39분 걸린다. 6016번을 타면 인천공항까지 1시간 30분 걸린다. 8541번, 643번을 타면 강남역까지 3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502번을 타면 한국은행까지 44분 정도 걸린다. 8541번을 타면 고속터미널역까지 24분. 마을버스 6번을 타면 사당역까지 18분, 마을버스 16번을 타면 방배역까지 19분 걸린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 이마트(이수점), 홈플러스(서울남현점), 신세계백화점(강남점), 강남고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학교법인가톨릭학원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희망공원, 현충공원 등이 있다. 단지 북측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라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

단지에서 배정되는 초등학교로는 서울동작초등학교가 있다. 서울동작초등학교는 학급당 학생수가 21.5명으로 동작구 평균 22.4명, 서울시 평균 21.9명보다 적다.

단지에서 배정되는 중학교로는 동작중학교, 사당중학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동양중학교, 상도중학교, 상현중학교, 남성중학교 등이 있다. 동작중학교에서는 작년 과학·국제·외국어·자립형사립고등학교를 비롯한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에 진학한 학생이 35명이다. 외고, 국제고가 2명, 자사고가 33명, 예고 및 체고가 4명이다.

사당중학교의 작년 특목고 진학생은 33명으로 이 중 과학고가 2명, 자사고가 30명이다.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의 작년 특목고 진학생은 32명이며 이 중 자사고가 27명이다. 동양중학교는 작년 특목고에 24명이 갔다. 이 중 과학고 2명, 자사고 22명이다.

상도중학교는 작년 특목고 진학생이 17명이고 이 중 자사고는 13명이다. 상현중학교는 작년 특목고 진학생이 16명이며 이 중 자사고가 14명이다. 남성중학교는 작년 자사고에 16명이 진학했다.

단지에서 배정되는 고등학교로는 미림여자고등학교, 당곡고등학교가 있다. 미림여자고등학교와 당곡고등학교에서는 작년 서울대학교에 각각 3명씩 갔다. 단지 근처에 자사고 경문고도 있다.

단지 주변에 새 아파트의 입주도 많다. △방배동 방배서리풀서해그랑블(오는 12월, 99가구, 6억9000만원) △사당동 롯데캐슬골든포레(내년 2월, 959가구, 5억2000만원) △방배동 방배그랑자이(오는 2021년 7월, 758가구, 12억원) △신대방동 동작협성휴포레시그니처(오는 2022년 4월, 274가구, 7억4000만원)가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 28~30일 1·2순위 청약, 다음달 5일 당첨자 발표, 18일~20일 정당계약 순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5-4에 있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공사현장 부지 [사진=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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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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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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