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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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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 한국일정상회의로 12월 방중...'한일회담'은 불투명/지지통신
安倍首相、日中韓サミットへ12月訪中=「日韓」なお見通せず

- 가와무라 전 관방장관, 이낙연 총리와 11월 면담...한일의원연맹 총회에서 조정/지지통신
自民・河村氏、韓国首相と面会=11月1日の議連総会で調整

- '전쟁으로 독도 되찾자' 발언 의원에 소속 정당 "문제없다"/지지통신
丸山氏主張「問題ない」=立花N国党首

- 주간포스트, 혐한특집에 "배려 부족했다" 코멘트 발표/NHK
週刊ポスト「配慮に欠けていた」韓国特集でコメント発表

- 혐한특집에 항의, 주간포스트 연재 내려/아사히
嫌韓特集に抗議、ポスト連載降りる 作家の深沢さん、小学館は記事おわび

- 한국대사관에 총탄 들어간 봉서...경시청에 피해신고/아사히
韓国大使館に銃弾入り封書 警視庁に被害届

- 표현의 부자유전 실행위원회 "중단은 행정의 검열"...예술감독은 "재개위해선 협박대책 필요"/아사히
不自由展実行委「中止は行政の検閲」 津田氏「再開は脅迫対策必要」

- 나고야시장, 아이치트리엔날레에 부담금 지불하지 않을 가능성 시사/아사히
河村市長、負担金不払いも トリエンナーレ巡り示唆

- 아베 총리, 11일에 내각 개편 진행할듯...아소 부총리·스가 관방 유임될듯/NHK
首相 11日に内閣改造・党役員人事行う意向 麻生氏・菅氏留任へ

- 모테기 경제재생상, 각료 유임될듯...외무상 기용설 부상/지지통신
茂木氏、閣内残留の見方=外相起用が浮上-内閣改造、来週に

- 내각 개편, 사라진 '골격'발언...주요보직 변화있을 듯/닛케이
内閣改造、消えた「骨格」発言 主要ポスト変動観測 「安定と挑戦」へ来週実施

- 일·인도, 첫 외교·방위 장관급협의 연내 개최에 합의/NHK
日本・インド 初の外務・防衛閣僚協議 年内開催で合意

- 일·프랑스 정부, 닛산-르노 연대강화 지원...정책대화 신설하기로/NHK
日仏政府 日産・ルノー提携強化を支援 政策対話の枠組み新設へ

- 설비투자, 전 세계에서 브레이크...일본 제조업 6.9% 감소...무역전쟁에 경계태세/닛케이
設備投資、世界でブレーキ 日本の製造業6.9%減 貿易戦争に身構え

- 제조업 차입금 비율, 6년만에 상승...2018년도말, 최저금리로 성장자금 확보/닛케이
製造業の借入金比率、6年ぶり上昇 18年度末、低金利受け成長資金確保

- 외국국적 동성커플에 재류특별허가 인정...두번째 사례/아사히
在留特別許可認める 外国籍の同性パートナー 2例目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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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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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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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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