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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아우디 플래그십 SUV ‘Q8’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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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스 S1 에보3 SUV·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 장착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 ‘더 뉴 아우디 Q8’에 ‘벤투스 S1 에보3 SUV’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아우디의 다양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해 온 한국타이어는 이번 ‘더 뉴 아우디 Q8’ 신규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벤투스 S1 에보3 SUV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 [사진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벤투스 S1 에보3 SUV는 안정적인 접지력과 민첩한 핸들링은 물론 정숙성과 승차감, 젖은 노면 제동력 등을 고루 갖춘 초고성능 SUV용 타이어다.

사이드월(Side Wall, 타이어의 옆면)은 특수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강성을 강화하고 격자형 패턴을 적용해 냉각 효율과 블록 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트레드(Tread, 타이어의 접촉면)에는 신소재인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를 적용해 접지력과 마일리지를 향상시켰다. 또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하도록 숄더부 폭을 넓히는 동시에 강성까지 강화했다.

겨울용 타이어인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는 조종안정성을 극대화하여 눈길 주행 성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블록 비대칭 패턴과 특수 컴파운드를 통해 겨울철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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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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