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유니클로, 온라인 스토어 10주년 기념… 온·오프라인 동시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캐시미어 가디건 최대 3만원 할인 가격에 선봬
모든 구매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 증정

[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스토어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베스트셀러 아이템들을 최대 50% 할인하고 구매하는 모든 회원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유니클로는 지난 2009년 9월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으며 올해 10주년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고객에게 선사할 혜택을 준비했다.

[자료=유니클로]

먼저 성인용 및 키즈용 후리스 베스트셀러를 50% 할인된 파격적인 특별가에 선보인다. 성인용 ‘플러피얀 후리스 풀짚 재킷’과 이번 시즌 남성용 신상품 ‘후리스 하프 짚 풀오버’를 50% 할인한 1만4900원에, 키즈용 ‘플러피 후리스 풀짚 재킷’과 ‘후리스 하프 짚 풀오버’를 50%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성인용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베스트’, ‘프리미엄 램스울 스웨터’와 여성용 ‘와이어리스 브라’ 등 유니클로 대표 인기 아이템들도 1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12개 매장에서는 온라인 스토어 10주년을 기념 ‘플러피얀 후리스 풀짚 재킷’을 10가지 컬러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스페셜 에디션은 핑크, 오렌지 컬러를 포함한 여성용 4종, 블루, 레드 컬러를 포함한 남성용 3종 및 옐로우, 퍼플 컬러를 포함한 키즈용 3종으로 구성됐다.

17일까지 구매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10월18일부터 11월14일까지 4주간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인당 1회 제공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온라인 스토어 구매 시 온라인 쿠폰을, 매장 구매 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온라인 전용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00% 캐시미어 스웨터와 가디건을 최대 3만원 할인해 5만9900원부터 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온라인 스토어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세탁 바구니로 활용할 수 있는 햄퍼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색상은 랜덤으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증정해 당일 수량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자료=유니클로]

이외 온라인 스토어에서 7만원 이상 구입하고 원하는 매장에서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매장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히트텍 오리지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24일까지 접수된 주문 건을 27일까지 찾아가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니클로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강화하는 신규 디지털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챗봇’을 도입해 24시간 더욱 편리한 고객 상담을 제공하며, 카카오톡 간편가입 서비스 QR 코드를 전 매장에 새롭게 설치했다. 이를 통해 매장 방문 고객들이 특별 사이즈나 해당 매장에서 품절된 제품을 구매하고 싶을 때에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유니클로의 패밀리 브랜드인 지유(GU)도 해당 기간 동안 ‘GU 오픈 1주년 특별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남성용 ‘시프 보아 후리스 가디건’ 및 여성용 ‘보아 후리스 풀짚 재킷’ 1만9900원, 남성용 ‘스웨트 셔츠’ 및 여성용 ‘스웨트 풀오버’ 9900원 등 대표 상품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온라인 스토어와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매일 선착순으로 여행용 파우치 6종 세트를 증정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GU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쿠폰도 제공한다.

 

jun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