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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갤러리 행사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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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 전시·소장품 경매 등 프로그램 등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BMW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갤러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회 공식 부스인 갤러리 플라자에는 다양한 BMW 차량들이 전시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최초로 공개되는 뉴 8시리즈가 갤러리들을 맞이하며 X7, 7시리즈 등 BMW의 럭셔리 클래스 차량들이 전시된다. 

[사진 =BMW코리아]

M존에는 M5와 X4이 전시되며 BMW의 프리미엄 전기차 i8과 로드스터인 Z4도 만날 수 있다. 

갤러리 플라자에는 BMW 오너들을 위한 'BMW 오너스 라운지'가 마련된다. BMW 고객과 BMW 프리미엄 패키지 구매 고객이 입장 가능하며 케이터링 서비스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BMW 미래재단 부스에서는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6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및 뱃지를 만드는 '주니어 캠퍼스 팝업 클래스', 차세대 골프 꿈나무를 위해 현장 신청을 통한 '스내그 골프(어린이 골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주요 선수들의 소장품도 경매를 통해 판매된다. 갤러리들은 원하는 선수의 소장품을 확인한 후 경매에 참여하면 된다.

퍼팅 이벤트 참가비용과 소장품 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 기부돼 내년 1월 진행되는 '2020 희망나눔학교 겨울방학교실' 운영에 사용된다.

우승자가 가려지는 18번홀 그린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럭셔리 클래스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한 BMW 볼마커 및 대회 기념품을 제공한다.

볼프강 하커 BMW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이자,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골프 대회인만큼 방문하시는 갤러리분들이 역대급 프리미엄 대회를 경험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이번 대회에 방문하셔서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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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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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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