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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교육역량 '우수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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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대학교가 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된 '제19회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교육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충북대는 조화, 품격, 미래라는 대학운영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응과 미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원 모두가 조화를 이뤄 우수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스마트카연구센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인력과 실차 자율주행 플랫폼 및 기술을 보유,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도 하고 있고 오창캠퍼스 일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차 지역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있다.

'제19회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교육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이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대]

충북대는 교육부가 시행한 대학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는 학생 만족도 5년 연속 국립대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국가 청렴도 및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는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런 가운데 정부의 각종 재정지원사업에서 총 15개 사업에 164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 같은 재정지원사업 유치를 통해 인재 양성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수·학습의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우수한 R&D역량을 갖춘 충북대가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하는 충북 청주 강소특구는 '스마트IT 부품·시스템'을 육성분야로 선정, 스마트전자부품, 스마트센서, 이동체통신시스템 등 세부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국제역량이 높은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제교류 네트워크도 강화해 프랑스 엑스마르세이유 등 총 33개교와 신규 학술교류협정 체결을 통한 교환학생 유치‧파견을 확대하는 등 해외 유수한 대학들과 꾸준히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김수갑 총장은 "이번 수상은 전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열린 총장, 열린 총장실, 열린 인사, 열린 행정, 열린 학교를 뜻하는 5PEN 정신으로 학교 경영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대학신문 대상은 한국대학신문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5년 제정한 상으로, 대학경영자의 노력과 경영 성과 등을 널리 알리고 지원하고자 대학대상 시상 제도를 진행해오고 있다. '제19회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은 심사를 거쳐 일반대(산업대) 부문 12개교, 전문대 부문 6개교, 사이버대 1개교 등 총 19개 대학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thec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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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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