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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1월 첫째주 '힐스테이트창경궁' 등 전국 5316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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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창경궁'·'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 등 청약
견본주택 '르엘신반포센트럴'·'르엘대치' 등 9곳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힐스테이트창경궁'을 비롯한 아파트 5300여가구가 분양한다.

1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5316가구(총 가구수 기준)가 분양을 진행한다. 서울 종로구 충신동 '힐스테이트창경궁', 부산 남구 용호동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 전북 전주시 효자동1가 '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에서 청약을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9개 사업장에서 개관한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서울 강동구 성내동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전북 전주시 태평동 '전주태평아이파크' 등이다.

◆ 서울 종로구 충신동 '힐스테이트창경궁'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충신동 '힐스테이트창경궁'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15층, 181가구 규모다. 서울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4호선 동대문역, 혜화역이 가깝다. 사업지 주변에 대학로가 있어 공연을 비롯한 문화 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병원과 국립 중앙의료원, 동대문 종합시장, 광장시장, 청평화시장, 현대시티아울렛을 비롯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 부산 남구 용호동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

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은 부산 남구 용호3구역(남구 용호동 549-1번지 일원)을 재개발한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5층, 11개 동, 총 1725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하면 전용면적 59㎡, 73㎡, 84㎡를 비롯한 91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에서 이기대 수변공원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 전북 전주시 효자동1가 '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은 전주시 효자동에 '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를 분양한다. 단지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166-1번지 일원(효자구역 주택재개발)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 동, 총 1248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어 13일 청약 당첨자 발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 서울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

'르엘신반포센트럴'은 반포우성 재건축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총 596가구 규모며 이 가운데 1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서울지하철 3호선과 7호선, 9호선 고속터미널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인근에 신세계백화점(강남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국립중앙도서관이 있다. 근처 학교로는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세화고등학교, 반포고등학교가 있다.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르엘대치'는 대치2지구 재건축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15층, 총 273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31가구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55T㎡(테라스타입) 1가구 ▲59T㎡(테라스타입) 4가구 ▲77T㎡(테라스타입) 1가구 ▲59㎡ 15가구 ▲77㎡ 10가구다.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있고 대현초등학교, 휘문중·고등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서울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3호선 대치역이 있다. 특히 삼성역은 GTX-A노선과 C노선이 정차하며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예정인 곳이다. 롯데백화점(강남점), 이마트(역삼점)를 비롯해 코엑스, 강남세브란스 병원와 같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 서울 강동구 성내동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천호역천호역젠트리스'는 서울 강동구 천호·성내 재정비 촉진지구 3구역에 들어선다. 아파트 160가구와 오피스텔 182실, 섹션 오피스(110실),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서울 지하철 5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 가깝다. 일부 층 이상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한강공원 이용도 편리하다.

◆ 인천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린스트라우스'

우미건설은 오는 8일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용지 7BL 일대에 '루원시티린스트라우스'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3층~지상 47층, 5개 동, 아파트 1412가구, 오피스텔 100실 규모다. 서울지하철 7호선 종착역인 부평구청역은 내년 말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까지 연장 개통한다. 오는 2027년까지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이어질 계획으로 추후 서울 및 경기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광교산더샵퍼스트파크'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로 '광교산더샵퍼스트파크'를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총 8개 동, 666가구 규모다. 이 중 475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영화초등학교가 있다. 장안구청, 행정센터, 대형마트, 영화관을 비롯한 생활편의시설과 광교산, 영산공원이 가깝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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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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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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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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