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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2일', 김종민·연정훈·문세윤·김선호·딘딘·빅스 라비 출연…12월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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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KBS '1박2일' 새 시즌에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VIXX) 라비가 출연한다.

KBS는 5일 '1박2일 시즌4'에 김종민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의 멤버 라비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1박2일'의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는 김종민은 이번 시즌 4에서도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그간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연정훈의 합류 소식은 벌써부터 화제다. 연기자로 익숙한 그가 방출할 반전 매력은 이번 시즌 4의 중요한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12월 첫방송되는 KBS '1박2일' 새 시즌에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가 출연한다. [사진=KYT 엔터테인먼트, 935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솔트엔터테인먼트, D.O엔터테인먼트, 그루블린] 2019.11.06 jyyang@newspim.com

먹방의 대가를 넘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하며 활약 중인 문세윤도 '1박2일'의 새 식구로 활약한다. 대세로 발돋움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김선호의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딘딘과 예능 기대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빅스(VIXX)의 라비가 막내라인으로 합류한다. 그간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해온 딘딘과 아이돌답지 않은 재치를 뽐내는 라비는 시청자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 특히 이들 막내라인과 형들의 신선한 재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새로운 '1박2일'의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는 "예능 베테랑들과 예능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한 멤버들의 조합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1박2일 시즌이 탄생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특히 "기존에 사랑받았던 1박2일만의 특별함에 새로움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시즌 4를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VIXX) 라비 6인 6색 멤버들과 함께 새롭게 돌아온 국민예능 '1박2일 시즌4'는 오는 12월 중에 방송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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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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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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