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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시종합] 롯데케미칼, 허수영 전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무죄 판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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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롯데케미칼, 허수영 전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무죄 판결
▲거래소 "행남사 상장폐지 이의신청 제출"
▲리드, 62억원 규모 제 3자배정 유증 철회
▲남광토건, 885억원 규모 필리핀 팡일만 교량 건설 낙찰통지서 수령
▲동양피엔에프, HPC Project 관련 롯데건설·대림산업 공급의향서 접수
▲[조회공시] 한류AI센터,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CJ프레시웨이, 1400억원 규모 부동산 양도 결정
▲녹원씨엔아이, 정유석·구세현 공동대표로 변경
▲KJ프리텍, 회생계획 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1525억원 규모 공급계약
▲코오롱인더스트리, 계열사 아토메탈테크코리아에 132억원 출자
▲거래소 "더블유에프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케이씨, 5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키로..'주주가치 제고 '
▲거래소, '공시번복' 동양네트웍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CJ프레시웨이, 240억원 규모 계열사 에프앤디인프라 지분 취득
▲중앙오션 "사중진외 4인, 주총결의 취소소송 제기"
▲넥스트아이, 38억원 규모 자동검사기 계약 체결
▲캠시스, 손자회사에 9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온시스템, 주당 80원 현금배당 결정
▲엠플러스, 392억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공급계약
▲동남합성, "최대주주 미원홀딩스 추가 주식 취득"
▲일성건설 "423억 규모 삼흥연립 주택재건축 사업 수주 해지"
▲에스비에스엠엔씨, 사외이사·감사 변경
▲에이비프로바이오 "메리츠증권, 6.25% 지분 취득"...단순투자 목적
▲한진중공업, 해양환경공단과 700억 규모 대형방제선 건조계약
▲대림산업, 현대케미칼과 5조354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한국테크놀로지, 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hslee@new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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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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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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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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