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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10월 달러 강세 주춤…연준 자산매입 효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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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11월 6일 오전 09시22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욕=뉴스핌] 민지현 특파원 = 지난달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 강세가 주춤해졌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지난 9월 말 99.38에서 10월 말 97.35로 한 달간 2% 하락했다.

지난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 금리를 인하하고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에서 1단계 부분 합의가 도출되는 등 협상에 진전이 보이면서 달러화 약세가 전개됐다.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최근 크게 확대되고 있는 점도 달러 약세 재료로 작용했다. 

연준은 올해 세 번째 금리를 인하했으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중기 조정 종료를 시사하며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의문을 남겼다. 파월 의장은 금리 인상을 위해서는 매우 의미있는 인플레이션 상승이 확인돼야 한다고 언급,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시장 기대를 형성했다.

지난 1일 데일리 FX에 따르면 오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올해 네 번째 인하에 나설 가능성은 15.9%로 연준의 10월 FOMC 결과 발표 전 수치인 32.8%에서 크게 낮아졌다. 한편 금리동결 전망은 63.0%에서 84.1%로 강해졌다.

미·중 무역전쟁 긴장감이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굵직한 사안들은 미해결의 상태로 남아있지만, 양국은 경제에 미치는 더 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분 합의에 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

연준의 대차대조표 확대도 주목할 부분이다. 일각에서는 연준의 금리정책보다 최근 크게 확대되고 있는 자산 매입이 달러화 강세 주춤 또는 약세 전환을 이끌 재료라고 분석했다. 연준의 스탠스는 매파적이지만 행동 면에서는 유동성 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그 영향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다. 

한편 영국이 노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피할 수 있게 됐다는 기대감도 유럽 경제를 짓누르고 있던 불확실성의 많은 부분을 완화,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됐다.

연준을 필두로 한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최소한 긴축은 아닌 통화 완화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이달 초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 총회에서는 IMF가 내년 세계 경제 성장률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덜었다.

◆달러 향방, 연준 금리보다 자산매입 효과에 주목해야

지난달 블룸버그 달러 스팟 인덱스(Bloomberg Dollar Spot Index)는 1.94% 하락했다.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하락 폭이 컸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서 외환 전략가들이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달러 전망치를 올리지 않고 하향 조정까지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외환 전문가들은 올해 말 달러 인덱스 전망치를 97.7로 제시, 지난달 전망했던 98.45보다 낮춰 잡았으며 내년 1분기에는 96.20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씨티그룹은 연준이 자산매입을 늘려 대차대조표 확대하고 있어 달러 인덱스가 85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씨티그룹의 무함마드 아팝하이 아시아태평양 트레이딩 전략 그룹 책임자는 "달러 인덱스가 80 상단까지 떨어지고 85 수준에서 저점을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외환시장 기술 애널리스트 대릴 구피는 달러 인덱스의 역사적 지지선이 85라고 말한 바 있다.

연준은 시장 유동성 공급을 위해 채권과 미 재무 증권 매입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채 가격이 상승하고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수익률은 하락하고 있다. 달러는 대게 국채 수익률이 떨어질 때 동반 약세를 보인다.

아팝하이는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 중단을 시사한 것보다 대차대조표가 계속 확대될 것이라는 사실이 중요하다"며 달러 약세를 전망했다.

이어 그는 "달러 인덱스가 85까지 하락할 경우 유로화는 달러에 유로당 1.21달러로 강해질 것"이라며 "이는 이머징마켓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연준이 중간 사이클 조정을 종료할 것을 시사했으나 미국 경제 성장 둔화로 연준이 또다시 금리 인하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의 팀 포스터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성명서에 추가된 짧은 문구는 연준이 여러 옵션에 문을 열어 두고 지표 의존적인 모드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며 "그러나 상황을 볼 때 그들(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선택지가 적어 보인다"고 내다봤다. 

◆ 골드만삭스, 스웨덴 크로나 매수 권고…지정학 리스크 완화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경제 성장이 잠정적인 안정화를 이루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됐다고 평가하면서 다소 공격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몇 주간 노딜 브렉시트와 미국의 관세 인상 등 주요 위험 요소가 경감됨에 따라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는 설명이다. 

자크 팬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경제와 관련해 유입되는 정보가 크지 않은 가운데 시기적절한 지표는 잠정적인 안정화를 가리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준이 지난달 올해 세 번째 기준금리 인하로 중기 조정을 마무리하고 유럽 경제 성장률이 약세를 보이고 있어 미 달러화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팬들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경제 성장이 회복되고 무역전쟁의 전개 방향이 더 명확해지는 등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는 주요 10개국(G10) 통화 중 가장 경제가 개방적인 스웨덴 크로나 매수를 권고했다. 글로벌 경제 심리가 개선되면서 크로나화가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면서다. 골드만은 유로/크로나 환율이 7월 저점인 10.50까지 되돌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스웨덴 중앙은행은 고용시장 악화와 대내외 경기 둔화 압력 등 혼재된 지표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금리 영역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는 1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의도를 분명히 밝혔다.

팬들 이코노미스트는 또한 크로나화가 국내 상황 보다 유럽 전반의 경제 여건과 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jihyeon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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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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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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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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