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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 '토요타 클래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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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 '토요타 클래식(TOYOTA CLASSICS)'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토요타 클래식에서는 베토벤교향곡 제9번 '합창'을 KBS 교향악단과 서울시 합창단, 서울 모테트 합창단 등 180명이 만들어낸 하모니로 장엄하면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눔티켓,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협조해 소외 계층 316명을 관객으로 초청하며 온기를 나눴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KBS 교향악단과 함께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 '토요타 클래식(TOYOTA CLASSICS)'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한국토요타] 2019.11.14 peoplekim@newspim.com

토요타 클래식의 티켓 판매대금은 올해도 연말연시 전국 주요도시의 병원에서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는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 개최에 쓰일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올해 토요타 클래식에 함께해 주시고 뜨거운 박수로 호응해 주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타 클래식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해온 콘서트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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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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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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