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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in 광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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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서 공연·경품 추첨 다채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신용보증재단, 전남대학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학교 등이 참여하는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in 광주'행사가 오는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구름다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은 소상공인의 가치를 사고, 소상공인이 같이 잘 사는 나라 '가치삽시다'의 문화를 확산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활력을 제고해 모두가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자 기획했다.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크리스마스마켓 in 광주 포스터 2019.12.17 jb5459@newspim.com

행사가 진행되는 5시간 내내 화사한 조명 아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준비돼 있어 추억 또한 선사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플리마켓을 통해 핸드메이드 제품, 먹거리 등 다양한 소상공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고 방탄소년단, 송가인 등이 출연하는 '2019 KBS 가요대축제'방청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플리마켓 점포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받으면 신년 다이어리를 받을 수 있고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메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은 행사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가치삽시다'의 의미를 담은 사연을 응모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 한해 나에게 작지만 가치 있었던 일 등'가치삽시다'의 의미(가치 value, together/ 삽시다 buy, live)를 담은 다양한 사연을 받아 3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광주·전남지방중기청 김문환 청장은 "가족,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을 방문해 풍성한 선물도 받아가시고, 소상공인 제품도 구매해 같이(가치) 함께 잘 사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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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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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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