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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국가기후환경회의 타운홀 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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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문제해결 국내외 협력 이끌고 각계각층 의견 수렴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와 함께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4차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지난해 4월 29일 공식 출범한 대통령 직속 기구로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국내외 협력을 이끌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제안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와 함께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4차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사진=안성시청] 2020.01.07 lsg0025@newspim.com

이날 행사는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시민대표, 환경단체 및 산업계 관계자,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제안 및 미세먼지 정책 설명, 자유토론, 산업계 관계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국가기후환경회의 타운홀 미팅은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국민정책 제안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한 마련된 행사로 유튜브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됐다.

자유토론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 환경단체, 산업계, 농업계, 전문가 등을 주요 분야로 의견을 청취했으며 안성지역 전문가들은 안성의 미세먼지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특화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기문 위원장은 "미세먼지 문제해결은 지역 특성에 맞춘 해법이 중요하며 국민 참여와 실천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되어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며 "이번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지역 주민이 감시자이자 해결사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춘구 부시장은 "미세먼지가 우리시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안성시는 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안성시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국민 의견 및 중소업체 대상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내용을 정리해 국가 미세먼지중장기 정책에 반영되도록 제안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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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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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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