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강원

속보

더보기

강원곳간, 2020년도 설맞이 특판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도와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27일까지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강원곳간에서 설맞이 특판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지난해 강원곳간 설 특판 행사 현장사진.[사진=강원곶간]2020.01.14 grsoon815@newspim.com

이번 특판에서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54개소의 로컬 푸드 특산물 75개 품목으로 알짜배기 상품을 모아 만든 기획 상품(PB)부터 수제 한과세트, 곤드레, 한우, 수제 김, 황태, 잡곡, 차/즙류 등 설에 선물하기 유용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사회적경제 상품들을 유통하는 '강원곳간'은 강원도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로 기업의 인식확산과 매출증진에 기여하고자 그 역할을 수행 중이고, 현재 도내 오프라인 숍인숍ㆍ직매장 14개소와 온라인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원곳간 명절기간 특판 운영은 2019년도 기준 설 특판 7100만원, 추석 특판 1억4200만원으로 매 명절 때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며 강원곳간의 한 해 주요 특판 행사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상품들은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곳간 홈페이지(www.강원곳간.com)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강원곳간'에서 만나볼 수 있고, 오는 17일엔 춘천시청 1층 로비에서 특판 행사를 벌인다.

특판은 배송으로 인해 명절 전 마감됐던 기존방식에서 벗어나, 미처 명절선물을 준비하지 못해 뒤늦게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명절 마지막 날(27일)까지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

특판과 관련해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마다 진행하는 특판 이지만 날로 우리 기업들이 성장함에 따라 소비자 만족도도 올라가고 있다면서, 이번 특판 에서도 소비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들이 준비해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원곳간 설맞이 상품 구매와 관련된 문의는 강원곳간 협동조합(033-256-0765)으로 하면 된다.

grsoon81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