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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미식관광으로 광양관광 퍼즐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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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가 남도바닷길만의 독창적인 미식관광 콘텐츠 개발과 상품 운영에 뛰어든다.

시는 여행의 동기 및 체험활동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며 관광트렌드를 이끄는 미식관광으로 광양관광의 퍼즐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남도바닷길만의 독창적인 미식관광 콘텐츠 '광양불고기' 2020.01.15 wh7112@newspim.com

건강하고 독특한 남도의 맛에 미식(美食)이라는 개념을 접목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여행 만족도를 제고하고 체류형 여행지로 포지셔닝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6권역 남도바닷길 4개 지자체 중 여수를 제외한 광양, 순천, 보성이 협력하는 사업으로, 경희대학교산업협력단과 지난해 12월 사업을 착수했으며, 오는 6월 완료된다.

상품개발에 앞서 빅데이터와 트렌드를 분석하고, 관련 자원 인벤토리와 다양한 스토리를 토대로 지역별로 테마, 계절 등 다양한 타깃으로 상품을 개발한다.

이어 미식관광 자원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는 등 아카이빙을 구축하고, 효율적 운영을 위해 여행코스, 관련 스토리, 활동미션 등을 담은 가이드북도 발간한다.

정영미 관광마케팅팀장은 "음식은 인간의 생존에 가장 중요한 필수적 요소일 뿐만 아니라, 즐거움을 전해주는 매력적인 요소로, 최근 맛있는 음식을 찾아 즐기는 문화를 뜻하는 이터테인먼트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음식은 축제와도 가장 잘 어울리는 콘텐츠이자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미식관광으로 관광의 마지막 퍼즐조각을 맞춰 관광활성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3~4개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추진하는 5개년 사업이다.

지금까지 광양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일환으로 남도살이 체험마을 정비사업, 사계절 매화길 조성, 섬진강 자전거길 쉼터 조성, 윤동주 시 정원 조성 및 콘텐츠 보강사업 등을 추진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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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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