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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구 "北, 상반기에 북‧미 합의 못하면 10월께 충격요법 시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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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방연구원, '北 노동당 전원회의 결과와 전망' 보고서 발표
"10월 노동당 창건일·11월 美 대선 때 신무기·인공위성 발사 가능성"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올 상반기 내에 북‧미 합의가 이뤄지지 못하거나 합의가 이뤄지더라도 얼마 못 가 파기될 경우 북한이 10월 노동당 창건일이나 미국 대선 직후인 11월에 충격요법을 실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중구 한국국방연구원(KIDA) 선임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북한 노동당 7기 5차 전원회의 결과와 대내외 정책전망'이라는 보고서에서 "상반기에 북‧미 합의가 이뤄지지 못하거나, 이뤄지더라도 2‧29 합의처럼 두 세 달 내에 파기된다면, 북한 노동당 창건일과 미국 대선직후의 시점 등을 활용해 북한이 충격요법을 실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북한은 지난해 5월 4일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추정되는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포함해 방사포 등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 이스칸데르 미사일은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분류된다. [사진=노동신문]

이 연구원은 이같은 분석의 이유를 "지난해 말 열린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대미 충격요법, 즉 '충격적인 실제행동'의 필요성에 대한 입장이 표명됐고, 여기에는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하는 조치'가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1일 북한 노동당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원회의에서 "우리는 결코 파렴치한 미국이 조미대화를 불순한 목적 실현에 악용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이제껏 우리 인민이 당한 고통과 억제된 발전의 대가를 깨끗이 다 받아내기 위한 충격적인 실제행동에로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전히 적대적 행위와 핵위협공갈이 증대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가시적 경제성과와 복락만을 보고 미래의 안전을 포기할 수 없다"며 "이제 세상은 곧 멀지 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보유하게 될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확언했다.

이 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문제도 논의됐다"며 "이 사실로 미뤄볼 때, 10월 10일 당 창건일에 즈음해 김정은 정권의 과학기술중시노선 성과를 과시하기 위한 새로운 무기 공개나 인공위성 시험발사 등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2012년 12월 12일 오바마 2기 출범 직전 은하 3호 시험발사, 2017년 1월 1일 트럼프 1기 출범 직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마무리 단계 언급의 사례에서처럼, 올해 11월 3일로 예정된 미국 대선 직후 본격적・연속적 도발 행태를 보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렇게 보면 (최근 북한에서 강조하고 있는) 대내안정과 제재 버티기에 방점을 둔 '정면돌파전' 계획은 전략도발의 효과가 가장 큰 시점까지 일단 숨을 고르고, 적절한 시점에 강경협상전략을 본격화하려는 그림일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동시에 "북한은 이번 전원회의 보도에서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가 철회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가 구축될 때까지, 국가안전을 위한 필수적이고 선결적인 전략무기개발을 중단 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할 것'이라고도 했다"며 "이는 미국의 적대시정책 철회를
논의하기 전에는 비핵화 문제를 거론할 수 없다는 스톡홀름 협상 시의 입장을 고수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올해 상반기에는 북한의 비핵화 협상 복귀를 이끌어내기 위한 미국의 대북협상 노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지만, 잠정합의가 도출되지 못한다면 하반기에는 미국 대선국면을 활용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확대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북한은 '새로운 전략무기'까지 염두에 둔 핵개발을 지속할 것을 시사했기 때문에, 자신들이 원하는 미국의 상응조치를 전략도발 위협을 통해 얻어내려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suyoung07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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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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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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