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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19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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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핌] 정경태 기자 =영암군은 지난 20일 여성가족부와 '2019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은 향후 5년간 "여성이 활기차고 당당한 영암"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친화도시 추진 TF팀을 구성하여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안전생태 및 가족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4개 영역 41개 정책사업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뉴스핌] 정경태 기자 =영암군 여성친화도시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영암군]2020.01.21 kt3369@newspim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 장애인, 노인, 아동 모두를 말하며,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손점식 영암부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성평등한 사업을 운영하고 여성친화적 도시공간 및 안전을 구현하여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누리는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t336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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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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