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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에 중국 경제 '바오류' 난항, 6%선 무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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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분기 GDP 4%로 추락 가능성도.
내성적 성장 동력 유지, 정책적 지원 역량이 관건.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초 1단계 미중 무역협상의 극적인 타결을 통해 바오류(保六, 경제성장률 6%대 유지)를 가까스로 사수한 중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라는 강력한 복병을 만나면서 또 한번 위기를 맞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우한(武漢)은 중국 교통의 허브로서, 중국 경제성장률을 견인하는 대도시 중 하나인 만큼, 중국 전체 경제성장률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컨센서스는 이미 형성돼 있는 상태다. 중국 정부가 향후 다양한 부양책을 쏟아낼 것으로 보이는 만큼, 경착륙이라는 비상 시나리오는 발생하지 않겠지만, '우한 폐렴'이 17년 전 사스 사태 당시와 유사한 파급력을 드러내며 실물 경제에도 타격을 입힐 것이라는 진단이다. 하지만, 중국 전문가들은 '우한 폐렴' 사태를 맞은 경제성장률 전망에 대해 정부의 대응 역량에 따라 6%선을 지켜낼 수도 있다는 조건부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우한 신화사 = 뉴스핌 특약] 배상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커우역에서 마스크를 쓴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 1분기 중국 GDP 4%까지 하락 가능성도

28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전문 연구기관인 플리넘(Plenum)을 인용해 우한 폐렴의 여파로 1분기 중국 경제 성장률(GDP)이 4%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플리넘은 우한을 포함한 14개 도시로 구성돼 있는 후베이(湖北)성의 경우 항공과 철도 등을 통한 이동이 차단되면서 GDP 성장률이 1.5%포인트 감소할 것으로 관측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관광, 교통, 소매 등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0.4%포인트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해 우한은 중국 전체 성장률(6.1%)를 훨씬 웃도는 7.8%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했다. 우한이 중국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만큼 후베이성은 물론 중국 전체 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특히, 플리넘은 교통 부문에서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항공과 철도를 통한 운송량은 춘절(중국의 설날) 당일인 25일 하루 동안 전년동기대비 40% 급감했으며, 이런 추세가 1주일 더 지속될 경우 항공과 철도 분야의 연매출은 6.4% 또는 640억 위안(약 10조8000억원)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다.

춘절 기간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대중 교통을 운행을 중단하고, 공공 행사 취소, 영화관 일시 폐쇄 조치 등을 취하면서 관련 분야의 손실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설 연휴 첫날 중국 박스오피스 수입은 181만 위안(약 3억57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14억5000만 위안(약 2448억7600만원)에 비하면 크게 하락한 수치다.

일각에서는 우한 폐렴이 잠재적인 경제적 파급력을 갖고 있긴 하지만,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당시 보다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잠재적으로 큰 여파를 불러올 수 있으나, 2003년 사스 사태 당시처럼 단기간에 그칠 것"이라면서 "중국 정부의 대처가 더욱 빠르고 투명해진 만큼, 최소한 현재로써는 사스보다 덜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 6% 마지노선 수호, 향후 정책적 역량이 관건

중국 유력 증권사 톈펑훙관(天風宏觀)의 쑹쉐타오(宋雪濤) 연구원은 1분기 중국 GDP 성장률이 6%선을 유지할 수 있을 지 여부는 중국 정부의 안정적인 헤징(위험 회피) 정책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

쑹 연구원은 "지난 2003년 사스 발발 당시와 비교해 2020년 중국 경제는 단기적 회복 추이에 진입해 있고, 정부의 정책적 지원 하에 경제의 내성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이 같은 상황하에서 2020년 1분기 GDP 성장률은 2019년 4분기와 동일하거나 소폭 상승할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하지만, 쑹 연구원은 "2003년 사스 사태 당시 2분기 GDP 하락폭이 꽤 컸다는 점을 감안할 때, 단기간 내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지 못할 경우 소비와 생산이 타격을 입으면서 경제의 내성적 성장 원동력이 줄어드는 만큼, 1분기 6%대가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면서 "6% 선을 지킬 수 있을 지 여부는 투자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안정적인 헤징 정책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인민은행 통화정책위원회 고문을 역임한 황이핑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우한 폐렴 사태가 중국 경제에 미칠 수 있는 4대 영향에 대해 소개했다.

황 이코노미스트는 "사스와 비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망률은 낮지만 전염성이 더욱 강한 만큼, 인구 이동을 제한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통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으로 진단했다. 하지만 이에 따라 △서비스 수요 감소 △생산과 투자 및 수출 중단 △실업인구 증가 △ 재정 및 금융 환경 악화 등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중국 GDP가 1.2%포인트 감소할 것이라는 초보적 진단을 내렸음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2003년 사스 발발 당시 국제 투자 은행 등에서 그 해 중국 GDP 성장률이 0.5%포인트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지만, 결론적으로 2003년 전체 성장률은 2002년보다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 이코노미스트는 "다만, 2003년 사스가 경제에 미쳤던 영향 만큼은 불변의 사실이다"라면서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전염병이 오래 지속될수록, 경제에 미칠 영향도 커질 수 있다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황 이코노미스트는 "2019년 경제성장률은 1분기 6.4%에서 3분기 6.0%로 떨어졌고, 이에 4분기에는 6.0%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여론이 생겨나면서 바오류를 이어갈 것인 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이어 "4분기 소비, 투자, 생산이 소폭 회복되며 6%는 지켜냈지만, 전염병의 영향이 지속될 경우, 2020년 1분기에는 경제 성장 하방 압력이 높아지면서, 국민들의 생활과 투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통화 정책 완화 기조 지속, 타격이 큰 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중소기업 세수 혜택, 전염병으로 인해 발생한 실직자 구제 정책 마련, 공공서비스 및 시설 확대 등의 대안책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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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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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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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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