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이철휘 포천·가평 예비후보, 제2경춘국도 가평안 실현 '광폭 행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가평군안 지지 요청

[서울=뉴스핌] 양상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포천·가평 예비후보는 제2경춘국도와 관련,  가평군 안에 대한 당 차원의 지지를 호소했다고 4일 밝혔다.

이철휘 예비후보가 4일 오전 국회를 방문했다. 2020.02.04 yangsanghyun@newspim.com

이날 이 후보는 국회를 방문하여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정식(경기 시흥시을) 정책위의장, 윤관석(인천 남동구을)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임종성(경기 광주시을) 국토교통위원을 만나 제2경춘국도 가평군안에 대한 타당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송기욱 가평군의장, 김경호 경기도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가평 의원들도 함께 의견을 전했다.

이 후보는 "현 국토부안대로 착공이 되면 46번 경춘국도를 따라 형성된 기존 상권의 붕괴와 남이섬과 자라섬 관광산업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라는 점을 설명하고 이에 반해 가평군 안은 지역경제와 환경파괴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노선"이라는 점을 주장했다.

또한 "노선의 80% 이상이 가평군을 지나기에 가평군의 의견이 중요하며 지역경제와 생존권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춘천시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최선의 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인영 원내대표는 "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다른 지역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되며 지역 간 상생할 수 있는 최선의 안을 도출하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겠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자리를 함께한 임종성 의원은 "실무적 차원에서 건교부 담당자에게 가평군 안에 타당성 여부를 충분히 설명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제2경춘국도와 관련하여 이 후보는 예타면제 발표 시 가평군 안의 필요성을 주장했고 4월 가평군청에서 가평군 단일안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기도 했다.

 

이철휘 예비후보가 가평군안을 설명하고 있다. 2020.02.04 yangsanghyun@newspim.com

그리고 최근 가평군 안이 마련되자 이를 환영하며 당 소속 의원에게 초당적 지지를 당부함에 따라 송기욱 의장 등은 김성기 군수와 함께 가평군안 관철을 위한 초당적 행보를 하고 있다.

제2경춘국도는 기존 경춘국도와 경춘고속도로 교통량 분산과 함께 수도권에서 강원권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남양주 화도읍 금남리에서 강원도 춘천시 서면 당림리 총 33.7Km를 4차선을 신설하는 계획으로 총 1조 845억 원이 투입되며 내년 6월까지 기본설계 용역을 통해 노선이 확정된다.

yangsangh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