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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 출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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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최초 장기간병요양진단비 5등급 등 6종 신담보 개발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장기간병요양 5등급, 뇌전증 등 업계 최초 6종의 신보장 영역을 발굴하여 기존 보장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종합보험인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을 출시했다.

26일 DB손보에 따르면, 첫번째 신규 보장으로 노인장기간병 5등급을 보장하는 '장기간병요양진단비(1-5등급)'를 탑재했다. 국가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급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등급에 따라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부담을 덜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0.02.26 tack@newspim.com

두번째 신담보는 '뇌전증진단비'로 흔히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최근 3개년 평균 14.4만명이 앓고 있는 뇌전증은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신경계 질환에 포함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에서 보장하는 4대 중증질환에 포함되지 않아 환자 본인의 치료비 부담이 상당한 수준이다. 이에 신규 개발된'뇌전증진단비'를 통하여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세번째로 신담보는 127만명이 앓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을 보장하는 '전립선비대증진단비'이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연간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약 2000억에 이르는 만큼 '전립선비대증진단비'개발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눈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녹내장진단비', '특정망막질환진단비'를 신규 개발했다. 해당질환으로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정상 회복시키는 것이 어렵고,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는 만큼 해당 담보를 통하여 적극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를 위하여 '심근병증진단비'를 새롭게 탑재했다. 심근병증은 심장 근육의 이상으로 인해 심장 확장 및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 질병인 만큼 해당담보를 통해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다.

뇌전증, 전립선비대증, 녹내장, 특정망막질환, 심근병증 질환은 수술 이외에도 시술, 약물 및 주사 등의 치료방법이 사용되고 있으나, 기존 담보는 '수술시'로 제한되어 있어 보험금을 받을 수 없었다. DB손해보험에서 이번에 개발한 '진단비' 담보는 진단시 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고객의 실질적 치료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이 고객에게 필요한 신규 위험을 보장하고, 기존 담보들의 보장은 더욱 강화되어 업계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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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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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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