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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3.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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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3월23일(월요일)

금융위 금감원, P2P대출 연체율 급증에 따른 소비자 경보(주의) 발령(10시)

금융위 금감원, 외부감사규정 개정- 회계부정 익명으로 신고하세요(정오)

금감원, 2019년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정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특별 화상회의' 참석(6시)

 

3월24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10시)

금융위, 금융위원회 옴부즈만 2019년 활동 결과(정오)

윤석헌 금감원장, 임원회의(9시)

금감원, 2019년 부동산신탁회사 영업실적(잠정)(6시)

금감원, 증권사의 비대면계좌 점검 결과 및 투자자 유의사항(정오)

한국은행, 2019년중 지적재산권 무역수지(잠정)(정오)

한국은행, 2019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정오)

한국은행, '2020년 금융경제법 연구논문 현상공모' 실시

 

3월25일(수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협회장 간담회(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 코로나19에 따른 사업보고서 등 제출 지연에 대한 처리 방향(배포시)

금융위,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배포시)

금융위,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보험약관을 만들기 위해 보험약관 이해도 평가 제도를 개선합니다.(정오)

금융위 금감원,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여신수수료 운영 관행을 개선하여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정오)

금감원, 코로나19에 따른 사업보고서 등 제출 지연에 대한 처리 방향(배포시)

금감원, 2019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및 현지화지표 평가 결과(정오)

한국은행, 2020년 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한국은행, '2019년도 지급결제보고서' 발간(정오)

 

3월26일(목요일)

금융위,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사업 사업기관 선정 결과(정오)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2020년 3월)(11시)

 

3월27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

금감원, 2020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한국은행, 2020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6시)

lovus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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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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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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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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