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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명단 40명 확정...1번에 '윤봉길 장손녀' 윤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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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윤창현 교수·3번 한무경 여성경제인협회장
한선교 전 대표 당시 1번 조수진 논설위원은 5번으로

[서울=뉴스핌] 김승현 김태훈 기자 = 미래한국당은 23일 비례대표 후보 명단 30명을 확정했다. 당초 당선 위험권인 21번에 배치됐던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이 당의 간판인 1번으로 전진 배치됐다.

이어 자유한국당 시절부터 당 경제 정책에 조언을 하던 윤창현 시립대 교수가 2번,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3번을 받았다. 한선교 전 대표가 발표했던 명단에서 1번을 받았던 조수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으로 밀려났지만 여전히 당선 안정권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leehs@newspim.com

다음은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최종 명단이다.

1번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2번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
3번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4번 이종성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총장
5번 조수진 동아일보 논설위원
6번 조태용 전 외교부 1차관
7번 정경희 국사편찬위원
8번 신원식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
9번 조명희 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10번 최승재 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 대표
11번 김예지 피아니스트
12번 지성호 나우 대표이사
13번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14번 박대수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15번 전주혜 변호사
16번 정운선 국회의원
17번 서정숙 한국여약사회장
18번 이용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
19번 허은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장
20번 노용호 미래한국당 당무총괄국장
21번 최영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
22번 방상혁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23번 김은희 테니스 코치
24번 우신구 한국자동차부품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
25번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
26번 하재주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27번 백현주 전 서울신분NTN 대표
28번 권신일 국회부의장 비서관
29번 문혜정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30번 남영호 극지탐험가
31번 이진화 전 서울시의원
32번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33번 정선미 변호사
34번 박대성 페이스북 한국 일본 대외정책 부사장
35번 권순영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회장
36번 김철수 전 대한병원협회 회장
37번 서안순 미주중서부한인회 연합회장
38번 김보람 인사이트 CCO 최고콘텐츠책임자
39번 김경애 대한간호협회 정책자문위원
40번 이수영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 집행위원장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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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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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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