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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의원 "대전중구 교육·문화·여가 중심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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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미래통합당 이은권 의원(대전 중구)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중구를 교육·문화·여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6일 이 의원은 "중구를 교육·문화·여가의 중심도시로 탈바꿈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며 "특히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은권 의원 [이은권 의원실]

구체적으로 △교육 및 학교생활환경 개선 △중촌동·유천동 도시재생사업 조기 완료 △석교동 일원 도시재생 추진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원(노후 주민센터 신개축 및 주민편의시설 확충) △한밭도서관 옆 복합문화체육센터(수영장 등) 조기완공 추진 △서대전역 KTX 증편 및 주변지역 활성화 추진 △중앙로 중심상권 활성화 및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주차장 확충·복합청사와 직접 연결통로 개설 등) 등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학교 내 다목적강당 증축·급식시설 개선·화장실 수선 등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예산(특별교부세 130억100만원)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사업비 165억6100만원) △중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사업비 87억9800만원)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비 174억)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정주여건 기반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에 기여한 바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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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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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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