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이명수 후보 "아산을 4차산업혁명 거점기능 중핵단지로 육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창면·도고면·선장면 주민들의 편의 증진 위한 공약 내세워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명수 국회의원 후보(통합당 아산시갑선거구)가 주거형첨단복합산업단지 조성 등 아산 서부권 발전공약을 7일 제시했다.

이 후보는 "아산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라도 상대적 낙후지역인 아산 서부권을 제4차산업혁명의 거점기능을 수행하는 중핵단지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명수 후보 [사진=이명수 후보]

아산 서부권을 제4차산업혁명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이 후보는 주거형 첨단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주면∼신창면∼선장면∼도고면∼송악면을 잇는 아산 서부권 순환도로 건설 병행 추진을 제안했다.

다음은 이 후보가 제시한 주요 공약 내용이다.

신창면 일대에 △신창 가내리에 제2서해안고속도로 IC 건설 △신창 남성지구·도서관 딸린 문화복합센터 건립 △신창 남성지구·행목지구 체육공원 조성 △신창 아파트 밀집지역 공공도서관 건립 △신창 오목지구·행목지구 개발사업 추진 등을 지원한다.

도고면 일대에는 △수도권전철 도고온천역까지 노선 연장 △도고온천역∼도고온천 직선도로 개설(인도 포함 (구)도고온천역 플랫폼 및 데크길 경관조명 설치 △도고 강신항 도서관(가칭) 건립 △도고면 아파트형 공장 건립 △도고온천(도고천) 교량 개선 △도고쪽파축제 활성화 △도고산 휴양림 조성 △도고천 생태공원 및 둘레길 조성 △도고 옹기박물관·도고 세계꽃식물원 활성화 등을 구성한다.

선장면 일대에 △선장면 궁평리∼신문리(시내버스 노선) 도로확장공사 △도고천 생태공원 조성 △선장면 아파트형 공장 건립 △선장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활성화 △선장 하키경기장 확장·증설 △선장면 파크골프장 조성등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한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