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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축협 가축경매시장 14일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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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축협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우려해 지난 2월 26일부터 휴장에 들어간 가축경매시장을 오는 14일 재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함안축협 가축경매시장[사진=함안군]2020.04.10

함안축협에 따르면 함안군 송아지는 14일·22일, 창원시 송아지는 20일·29일, 통합 큰 소는 27일로 이달 경매일정이 잡혀 있으며 5월부터는 송아지경매는 둘째 주 수요일, 큰 소 경매는 넷째 주 수요일로 모두 정상적인 일정에 따라 운영 될 계획이다.

가축경매시장 재개장을 앞둔 함안축협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함안군 보건소와 협의해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비롯해 출입자 발열체크, 구매자 외 입장금지, 마스크 미착용자 입장 금지 등으로 엄격히 통제한다.

뿐만 아니라 구매자는 사전신청을 통해 선발된 50명 내외만 입장하도록 할 방침이다.

조정현 함안축협조합장은 "그동안 함안축협 가축경매시장은 매월 약 400두의 거래가 이뤄져 왔으나 코로나 사태에 따른 휴장으로 거래가 상당히 밀려있는 상태"라며 "이번 개장으로 그간 경직된 축산농가의 사육계획, 경제상황 등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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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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