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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확진자, 주말새 1851명 늘어난 81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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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일본 신규 확진자 1851명…전체 8000명 넘겨
도쿄 내 병원서 87명 집단감염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13일 0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111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NHK는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111명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국내 확진자 7385명 ▲크루즈선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을 더한 것으로 집계 수치는 NHK가 각 지자체 발표를 취합한 것이다.

누적 사망자는 149명으로 확인됐다. 전날 확인된 사망자는 6명으로 도쿄(東京)도에서 2명, 홋카이도(北海道)와 가나가와(神奈川)·지바(千葉)·아아치(愛知)현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현재까지 사망자 내역은 ▲크루즈선 탑승자 12명 ▲일본 내 확진자 137명이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3일 간 일본에서는 185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전날 확인된 감염자는 500명이었다. 

도쿄도는 전날 166명이 신규 확진을 받으면서 누적 확진자가 2000명을 넘겼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87명은 도쿄에 위치한 나카노에고타(中野江古田)병원에서 입원환자와 의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병원에서 발생한 감염자는 지난주 확인된 5명을 더해 총 92명이다. 

일본 내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도쿄가 206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사카(大阪)부 811명 ▲가나가와현 544명 ▲지바현 467명 ▲사이타마(埼玉)현 415명 ▲효고(兵庫)현 376명 ▲후쿠오카(福岡)현 362명 ▲아이치(愛知)현 327명 ▲홋카이도 267명 ▲교토(京都)부 193명 순이었다.

그 외 ▲이시카와(石川)현 113명 ▲기후(岐阜)현 112명 ▲이바라키(茨城)현 109명 ▲군마(群馬)현 90명 ▲후쿠이(福井)현 88명 ▲오키나와(沖縄)현 65명 ▲히로시마(広島)현 62명 ▲고치(高知)현 60명 ▲미야기(宮城)현 51명 ▲도야마(富山)현 44명 ▲니가타(新潟)현 42명 ▲오이타(大分)현 42명 순이었다.

후생노동성 직원 및 검역관을 포함한 공무원 확진자와 공항 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127명이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10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125명이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8명 ▲일본 국내 확진자 117명이다.

한편, 10일까지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1353명이다. ▲크루즈선 탑승자가 639명 ▲일본 국내 확진자가 714명이다.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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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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