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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지역별 4.15 총선 개표 생방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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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별 유권자 참여한 방송부터 후보자 캠프 다원생중계까지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는 4.15 총선 당일 오후 6시부터 지역맞춤형 개표방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개표방송은 전 방송권역에서 진행되며, 지역채널 1번 외 페이스북, 유튜브에서도 동시 생중계를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티브로드 대구방송 개표방송 화면 [사진=티브로드] 2020.04.14 nanana@newspim.com

티브로드 개표방송은 개표소 표정 등 선거관련 당일 뉴스로 시작해 이번 선거의 특징과 관전 포인트, 선거구별 지역 현안 분석과 후보자별 공약, 21대 국회의 과제 등을 각 지역별로 점검한다. 계층별 유권자 참여형 개표방송과 토크 콘서트형 개표방송으로 꾸며지고, 개표소와 후보자 캠프, 선거사무소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다원 생중계도 진행한다.

서울은 오후 6시에서 개표가 종료되는 새벽까지 총 8부로 나눠서 방송을 진행한다.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1부 뉴스에 이어 격전지별 선거 이슈, '국회 변해야한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이낙연, 황교안, 고민정, 오세훈 등 주요 후보자 캠프를 현장 연결한다. 오후 10시부터는 당선자가 확실시 되는 지역에서는 현장 연결을 통해 당선자를 소개하고, 이런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라는 당선 소감까지 들어본다.

인천의 개표방송은 투표율 분석과 후보자 소개, 후보자 공약 분석, 선거구별 개표 현황과 역대 선거 결과 비교, 당선자 인터뷰로 이어진다. 시민제작단이 직접 제작한 영상과 정책선거시민참여단 100인 관련 특집도 개표 현황을 알려주는 중간에 편성한다.

경기 권역은 광명, 안양, 기남을 연결하는 통합 개표방송를 진행한다. 특히 시민사회, 18세 청소년, 권역별 유권자들이 그룹별로 스튜디오에 출연, 21대 국회에 바라는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형 개표방송을 제작한다.

중부와 세종에서는 주요 개표소에서의 후보자 득표 현장을 실시간 전달하고, 당선자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들어볼 예정이다. 천안과 아산, 세종시 출입기자들이 후보자 공약과 정책, 선거운동기간 있었던 뒷이야기, 유권자들의 바램 등을 분석한다.

전주는 만 18세 유권자, 학부모, 시민단체, 주부, 소상공인 등 다양한 시민패널이 참여하는 소통형 개표방송을 한다. 계층별 민심, 당선 유력 후보자 면면 분석 및 지역구 이슈, 진안군수 재선거 배경 및 대결구도 등 지역선거판 분석도 같이 이루어진다.

대구 개표방송은 코로나19(COVID-19)로 깜깜이 선거의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선거에 관심 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한다. 김선완 대구경북언론인클럽 사무처장이 출연, 각 후보자들에 대한 분석과 대구 판세를 분석하고, 대구지역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 본 지역 정치 상황을 주제로 한 청년정치 수다쇼 '커피 한잔'을 진행한다.

부산은 구별 투표율 분석, 그룹별 유권자들이 모여 패널 토크를 한다. 개표 현황, 주요 후보자 캠프, 즉석 시민 인터뷰 등 현장 연결 계층별 유권자 참여형 개표방송을 진행한다. 민심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건들을 키워드를 통해 분석한다.

송재혁 티브로드 보도제작국장(선거방송기획단장)은 "지역채널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개표방송 내실화에 집중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유권자들이 선택한 힘과 희망을 티브로드 개표방송을 통해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티브로드는 이번 4.15 총선을 위해 뉴스와 프로그램 3000여편 이상을 제작해 방송했다. 특히 대학생들과 함께 투표를 독려하는 플래시몹 캠페인을 제작하고, 종로구 등 화제가 된 주요 선거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토론회 제작을 진행하는 등 유권자들에게 다양한 선거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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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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