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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건축디자인 지원사업' 신청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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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장성군이 올해 처음 시행 중인 '옐로우시티 건축디자인 지원사업'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간 장성군은 황룡강에서 모티브를 얻은 '옐로우시티 컬러마케팅'을 추진해 군민의 부와 행복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도시를 새롭게 디자인해왔다. 

장성청소년수련관 전경 [사진=장성군] 2020.04.14 yb2580@newspim.com

이어 지난 2월에는 '옐로우시티 건축디자인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하며 개인 소유의 건축물에 '옐로우시티' 디자인 반영을 희망하는 군민을 지원하고 있다.

연면적 200㎡(60평) 이상의 민간 건축물에 대한 도장공사비를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주요 골자다. 지원금액은 건물의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도장면적 100~300㎡ 미만의 소규모 건축물은 300만원 이내, 도장면적 300㎡ 이상의 중대형 건축물은 400만원 이내로 지원된다. 군은 2월부터 공모 절차에 들어갔으며, 최근 지원대상 선정을 완료하고 결과를 개별 통보 중이다. 

군은 신청 마감 이후에도 관련 문의가 쇄도해 2차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3월 추경을 통해 사업비 8000만원을 발빠르게 확보했다. 2차 사업 공모는 오는 4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군내 소재의 건축물 소유자다. 사업은 △지원대상 선정 △상호 경관협정 체결 △디자인 협의 △도장공사 시행 △보조금 지원' 순으로 진행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컬러마케팅을 추진해온 '옐로우시티 장성'은 군민과 함께 도시를 디자인하는 '거버넌스'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면서 2차 지원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장성군은 내년에도 지원사업을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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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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