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흑석리버파크자이 20일 청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국 13곳 6163가구 분양..견본주택 14곳 오픈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5월 셋째주 청약물량은 전국 13곳 6163가구다. 견본주택은 14곳에서 문을 연다.

16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18일 김제대검산1(영구임대)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19일에는 ▲평택고덕 A2블록(국민임대)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2블록)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5곳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광명15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를 19일 분양한다. 전용 36~84㎡ 총 1335가구 중 일반분양 36~59㎡ 464가구.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단지 반경 1㎞내에 위치한다.

제일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옥정신도시 A10-2블록에 짓는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2블록)를 19일 분양한다. 전용 74~101㎡ 1228가구. 세종포천고속도로 양주IC가 가깝다.

현대건설은 대구시 북구 고성동1가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를 19일 분양한다. 아파트 59~101㎡ 937가구. 오피스텔 63~67㎡ 270실. 대구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달성공원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이다.

20일에는 ▲흑석리버파크자이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대전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부산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부산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 ▲여수 신기 휴스티지(주상복합) 6곳에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GS건설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흑석3구역을 재개발하는 흑석리버파크자이를 20일 분양한다. 전용 39~120㎡ 총 1772가구 중 일반분양은 59~120㎡ 357가구.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1일에는 ▲창원 진해 비전시티 우방아이유쉘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다음주 오픈예정인 견본주택은 14곳이다. 모두 22일에 문을 연다.

수도권에서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오피스텔)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오피스텔) ▲안양 신원아침도시 ▲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용인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하남감일 한양수자인 6곳이다.

지방에서는 ▲대전 둔곡 우미린 ▲문경 모전 코아루노블36(주상복합·오피스텔) ▲대구용산자이(주상복합) ▲부산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주상복합·오피스텔) ▲더샵 광주포레스트(아파트·오피스텔) 8곳에서 오픈한다.

5월3주 분양캘린더 [제공=닥터아파트]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