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신혼 한샘으로 시작하세요"…'한샘 웨딩맴버스' 론칭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예비부부·신혼고객에 할인과 사은품 혜택
신규 고객에 3만원 웨딩 머니 쿠폰 제공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예비부부와 신혼을 위한 '한샘 웨딩멤버스' 론칭을 기념해 전국 한샘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7월31일까지 가구 할인 및 상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샘 웨딩멤버스'는 6월 5일 이후 결혼하는 신혼 부부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멤버스 가입을 위해서는 온라인 '한샘닷컴'에서 웨딩멤버스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한샘,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한 혜택 '한샘 웨딩멤버스' 론칭. [사진=한샘] 2020.06.11 jellyfish@newspim.com

한샘은 오픈 기념 이벤트로 7월31일까지 웨딩멤버스에 가입한 신규 고객에게 3만원 웨딩 머니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가입 즉시 모바일로 전송되며, 12월31일까지 전국 한샘 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50만원 이상 가구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또,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구 계약 시 금액에 따라 신혼 필수품을 증정한다. 가구를 300만원 이상 구매 시 '콜로레 에어프라이어'를 제공하고,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내셔널 지오그래픽 캐리어'를 증정한다. 1000만원 이상 고객은 LG TV와 공기청정기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멤버스 회원에게 한샘 인기 신혼 식탁 '위든 화이트워시 4인 식탁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150개 한정 판매한다. '위든 화이트워시 식탁'은 사틴 강화 유리 상판으로 관리가 쉬우면서 깨끗한 느낌의 모던 화이트 스타일을 연출해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다. 전국 한샘 오프라인 매장에서 웨딩멤버스 쿠폰번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웨딩 머니 쿠폰 및 상품 증정 혜택은 커플 당 1회 적용 가능하다.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방문 시 멤버스 쿠폰과 6월 5일 이후 결혼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청첩장 등을 지참하면 된다. 매장에서는 신혼집 인테리어의 고민을 덜어줄 가구 인테리어 3D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샘 관계자는 "하반기 결혼시즌에 맞춰 신혼집 꾸미기를 준비하는 예비 부부와 신혼 부부를 위해 전용 멤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혼수 준비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멤버스 고객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한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다양한 혜택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