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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6월 29일(월요일)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포럼(9시)

금융위,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포럼 개최(9시)

금융위, 세입자의 전세금미반환 위험을 방지하고, 저소득·실수요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만들겠습니다.(정오)

금감원, '20.5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

금감원, 보험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불합리한 보험약관 개선 추진(정오)

금감원, 보험회사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RBC제도 개선(정오)

한국은행, 코로나19 이후 경제구조 변화와 우리 경제에의 영향(6시)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0.6>(감염병 확산 모형을 이용한 경제전망)(정오)

 

6월 30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제10차 경제중대본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10시30분)

금융위,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10시)

금융위, 2019년말 대부업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정오)

윤석헌 금감원장, 임원회의(9시)

금감원, 2019년 중 감사보고서 정정현황 분석결과 및 유의사항(6시)

금감원, 2019년말 대부업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정오)

한국은행, 2020년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20년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한국은행, 2020년 13차(6.1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

한국은행, 2020년 1분기중 시장안정화조치 내역 공개(배포시)

 

7월 1일(수요일) 

금융위, 빅데이터 개방으로 디지털 금융혁신을 촉진하겠습니다.(6시)

금융위, 공시위반 법인에 대한 조치(배포시)

금융위,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 감리결과 조치(배포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감원, '20.3월말 기준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6시)

금감원, '20.1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정오)

 

7월 2일(목요일)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금융위, 2020년 6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개최결과(10시)

금융위, 법령해석 및 비조치 의견서 사례집 발간(10시)

금감원, 공시위반 법인에 대한 조치(배포시)

금감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위기관리 지원체계 구축(정오)

 

7월 3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손병두 부위원장,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15시)

은성수 금융위원장·손병두 부위원장, 주간업무호의(16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

한국은행, 2020년 6월말 외환보유액(6시)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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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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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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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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