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서울시

속보

더보기

[코로나19] 서울 신규 환자 13명, 누적 확진자 1429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해외유입 3명, 강남·관악·동작 등 지역발생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13일 0시 기준 서울 확진자는 전일대비 13명 늘어난 14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3명이 격리, 1217명이 퇴원 조치됐으며 사망자는 9명이다.

신규 확자 13명은 해외접촉 관련 3명, 강남구 소재 회사 2명, 관악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중구 소재 회사 1명, 동작구 소재 병원 1명, 강남구 역삼동 모임 1명, 기타 2명, 경로 확인 중 1명 등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지난 7일 보건소 인근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어 영업을 중단했다. 한편 서울시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 무료 검사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위험도에 따라 순번을 받아 지정된 시립병원 7곳에서 누구나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0.06.08 pangbin@newspim.com

강남구 소재 회사 관련, 11일 중랑구 주민(#1414)이 최초 확진 후 현재까지 직장 동료 2명(강남구, 동작구)이 추가 확진받아 관련 확진자는 총 3명으로 이들은 모두 서울시민이다.

접촉자 85명 중 7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추가 확진자 2명을 제외하고 음성 45명, 나머지는 진행 중이다. 해당 사무실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임시 폐쇄조치 했으며 최초 감염경로 및 추가 접촉자를 조사 중이다

관악구 소재 음식점(탐나종합어시장)에서는 모임에 참석한 최초 확진자(#1402)가 10일 확진받은 후 같은 모임에 참석한 지인 2명(#1411, 관악구)이 11일, 12일 각각 추가 확진됐다.

또한, 최초 확진자(#1402)의 또 다른 지인(동대문구)이 12일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4명이며 모두 서울시민이다.

서울시는 해당 음식점에 대해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임시폐쇄 조치 후 4일 오후 5시10분터 7시20분 사이에 해당 음식점을 방문한 사람은 증상발생시 검사를 받도록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중구 소재 회사 관련, 11일 성동구 주민(#1410)이 최초 확진 후 직장동료 1명(성북구)이 12일 추가 확진받아 관련 확진자는 총 2명으로 모두 서울시민이다.

접촉자를 포함해 검사대상자 72명 중 20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추가 확진자 1명을 제외하고 음성 7명, 나머지는 진행 중이다

동작구 소재 병원에서는 입원 환자 1명(미부여)이 1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고관절 골절로 2일부터 입원했으며 12일 다른 병원으로 가기 전에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환자 및 의료진을 포함해 간병인, 보호자 등 현재까지 접촉이 의심이 되는 총 317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136명 음성, 나머지는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병원에 합동상황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되는 수술실, 재활치료실, 검사실 등에 대해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임시폐쇄 조치했다.

또한 확진자와 같은 입원실의 환자 1명은 1인실 격리하고 코호트 격리 등을 포함해 해당 병동에 대해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서울시는 "병동, 수술실, 재활치료실, 검사실 등에서 노출직원은 업무배제 조치를 했으며 CCTV를 통한 추가 접촉자 및 최초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