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갤노트20 불지핀 이통시장 자급제 열풍, 갤Z폴드2 이어갈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갤Z폴드2 자급제 물량 조기소진...오프라인 판매점엔 찬바람
판매점 업계 "자급제 쏠림, 이대로 가다간 1년후 판매점 30% 폐업"
과기부 "자급제외 단말에 대한 LTE 요금제 적용, 통신사에 요청 中"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자급제 수요가 몰렸던 갤럭시노트20에 이어 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Z폴드2, 갤럭시Z플립 5G 역시 자급제 열풍을 이어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통3사가 두 제품에 대한 지원금을 자급제폰 혜택 정도로 낮게 책정한 한편, 정부가 자급제 5G폰에만 롱텀에볼루션(LTE) 요금제 적용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Z플립 5G 모두 5G 전용폰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삼성전자가 삼성닷컴을 통해 판매한 갤럭시Z폴드2 사전판매 자급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 11일부터 15일까지 사전예약 기간인데, 하루 일찍 자급제 물량이 소진된 것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자급제로 초도 물량이 얼마나 풀렸는진 공개하진 않는다"면서 "자급제 물량은 삼성전자 자체 채널뿐 아니라 11번가, 쿠팡, G마켓, 이베이, 인터파크 등 e커머스를 통해서도 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15일 삼성닷컴에 공지된 갤럭시Z폴드2 사전판매 종료 안내 글. [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처] 2020.09.15 abc123@newspim.com

휴대폰 판매점 관계자는 "갤럭시폴드나 Z플립의 경우 처음에 나왔던 것이 가격이 비싸 다음 모델을 사겠다며 대기했던 고객이 많았다"면서 "지금쯤 예약 문의가 쇄도해야 하는데 희한하게 한 명도 연락이 없다"고 전했다.자급제폰을 판매하는 온라인 유통망은 활기를 띠는 반면 휴대폰 대리점·판매점 등 오프라인 매장은 신제품을 문의하는 고객이 확연히 줄었다.

5G폰 신제품의 자급제 쏠림현상은 지난달 21일 출시한 갤럭시노트20 때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난 7월 이통3사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5G폰 불법 지원금 혐의로 51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고, 5G폰에 대한 지원금을 크게 줄였기 때문이다.

이통3사가 지원금을 줄이자 자급제로 5G폰을 구매하는 가격이나 대리점을 통해 5G폰을 구매하는 가격이 비슷해 졌고 이 같은 기조가 갤럭시Z폴드2, 갤럭시Z플립 5G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갤럭시Z폴드2, 갤럭시Z플립 5G에 대한 이통3사 지원금은 20만원 수준.

가장 높은 요금제 기준으로 SK텔레콤은 월 12만5000원의 '5GX플래티넘' 요금제를 사용하면 17만원 지원금을 지급하고, KT는 월 13만원의 '슈퍼플랜 프리미엄 플러스' 요금제를 쓰는 이용자에게 24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LG유플러스는 월 13만원의 '5G 시그니처' 요금제를 기준으로 22만70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갤럭시Z플립 5G 기준으로 삼성 딜라이트샵을 통해 자급제폰을 구매할 경우 삼성포인트로 10만원을 환급받고, 삼성카드를 이용해 할부 결제하면 7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Z플립 5G의 출고가는 165만원, 이 중 17만원을 할인받고 148만원에 자급제 단말기를 구매할 수 있으니 통신사를 통해 개통하는 것이나 자급제폰으로 구매하는 것이나 가격 면에선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고객들이 휴대폰을 구매할 때 대부분 선택약정으로 개통하기 때문에 지원금을 받고 개통하는 비율은 낮다"면서 "갤럭시노트20 때부터 자급제 현상이 두드러지며 앞으로도 지원금에 대한 의미는 없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삼성전자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에서 갤럭시 Z 폴드2와 갤럭시 Z 플립 5G의 사전예약을 시작한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샵에 제품이 비치돼 있다. 사전예약은 15일까지 진행되고 갤럭시 Z 폴드2의 가격은 239만8000원, 갤럭시 Z 플립 5G의 가격은 165만원이다. [사진=백인혁 기자] 2020.09.15 dlsgur9757@newspim.com

비슷한 가격에 자급제와 자급제가 아닌 단말기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자급제폰으로 유인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LTE 요금제'다. 현재 5G폰에 대해선 LTE 요금제를 적용하지 못하고 고가로 형성된 5G 요금제만 쓸 수 있는데, 자급제폰의 경우엔 예외적으로 LTE 요금제를 쓸 수 있다.

지난해 4월 5G 상용화 이후 이통3사의 5G망 인프라 구축이 더디게 진행되자 매달 비싼 5G 요금제를 내고도 5G망을 이용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의 불만이 빗발쳤고, 그 불만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정부와 통신업계가 자급제 5G폰에 한해 LTE 요금제를 풀어준 것이다.

하지만 이용자 혜택을 늘리기 위한 이 같은 정책 방향은 오히려 5G폰 고객이 온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자급제폰으로 몰리며 휴대폰 대리점·판매점 오프라인 매장으로 불똥이 튀었다.

서명훈 한국이동통신판매점협회 회장은 "이 같은 기조로 가다간 5G 신제품에 대해서 고객들이 모두 자급제로 쏠릴 것이고, 판매점 업계에선 내년 이맘때 쯤 판매점의 30% 이상이 폐업할 것이란 얘기도 있다"면서 "자급제 쏠림 현상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오프라인 매장에도 5G폰에 대한 LTE 요금제를 풀어줘 온라인 고객과 이용자 차별을 받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 통신이용제도과 관계자는 "자급제 단말에 대해 이제 막 LTE 요금제 적용을 한 것이니, 먼저 자급제 단말에 한해 한 것이고 나머지 단말에 대해선 통신사에 LTE 요금제 적용을 요청하고 있고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사진
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