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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중국의 네 번째 'A+G 상장' 에너지 기업 국투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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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런던증권거래소 상장
수력발전 중심의 종합 전력 상장기업
태양광발전 등 청정에너지 사업 구조전환 속도

[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중국의 주요 전력회사인 국투전력(國投電力·Sdic Power, 600886.SH)이 영국 자본시장에 상륙했다. 지난달 22일 국투전력은 해외주식예탁증서(GDR) 발행 방식으로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투전력은 화태증권(華泰證券, 601688.SH), 중국태평양보험(中國太保, 601601.SH), 장강전력(長江電力, 600900.SH)에 이어 네 번째 'A주(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된 주식)+G주(런던 증시에 상장된 주식)' 기업이 되었다.

상하이와 영국 런던증권거래소 간 주식 교차거래 제도인 후룬퉁(滬倫通)을 통해 런던에 상장한 국투전력은 A주 1억 6350만 주에 해당하는 1635만 GDR을 발행하여 2억 60만 달러(약 2280억 원)를 조달하기로 했다. 발행 가격은 GDR당 12.27달러로 확정했다.

주목할 점은 국투전력의 2대 주주인 장강전력(長江電力)의 완전 출자 자회사인 '중국 장전국제(홍콩)유한공사(中國長電國際(香港)有限公司)'가 코너스톤 인베스터(초석 투자자)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코너스톤 인베스터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공모가 확정 전에 일부 지분을 배정받는 대형 기관투자자를 가리킨다. 중국 장전국제(홍콩)유한공사는 1억 달러에 상당하는 815만 GDR을 인수하기로 했다.

[뉴스핌=조윤선 기자] 2020.11.04 yoonsun@newspim.com

◆조달 자금, 해외사업에 투자

국투전력은 "GDR 발행은 회사의 국제화 전략을 추진하고 자본 역량을 한층 더 보완하기 위해서다"라면서 "조달한 자금은 기존의 해외에서 추진 중인 청정에너지 사업과 잠재적 해외 인수합병(M&A) 기회를 모색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투전력의 해외사업에는 태국의 쓰레기를 활용한 발전 프로젝트, 인도네시아의 반텐(Banten) 화력발전 사업을 비롯해 국투전력 산하 영국 및 유럽 신에너지 프로젝트 자산관리 및 사업개발 회사인 레드락 파워(Red Rock Power, 紅石能源)의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등이 포함된다.

레드락 파워는 베아트리체(Beatrice) 해상풍력발전 사업 지분 25%와 스코틀랜드(Scotland)의 인치 케이프(Inch Cape) 해상풍력발전 사업 지분 100% 등을 보유하고 있다. 풍력발전 설비용량이 588메가와트(MW)에 달하는 베아트리체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기초 시설 건설 단계에 있고, 598MW에 이르는 인치 케이프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전반부 사업 개발 단계에 있다.

중국 궈타이쥔안(國泰君安)증권은 "최근 몇 년간 국투전력은 줄곧 해외사업 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성숙한 해외사업팀을 보유하고 있고 경험도 풍부해 국투전력 해외사업 대부분의 내부수익률(IRR)이 8%에 이른다. 이번 GDR 발행으로 해외 자금조달 플랫폼을 활용한 해외사업 발전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 수력발전 중심의 종합 전력 상장기업, 수익성 양호

국투전력은 베이징(北京)에 소재한 투융자 전문 국유기업인 국가개발투자그룹유한공사(國家開發投資集團有限公司,이하 국투그룹) 산하의 자회사로 발전 사업이 전체 영업매출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국화전력(國華電力), 화윤전력(華潤電力), 중광핵(中廣核)과 더불어 중국의 4대 전력 회사 중 하나이다.

또, 수력발전을 중심으로 화력발전, 풍력발전을 운영하는 종합 전력 상장기업으로, 1676만 킬로와트(KW)에 달하는 중국에서 세 번째로 큰 수력발전 설비용량을 갖춘 기업이기도 하다.

국투전력은 국투그룹의 지원을 등에 업고 자산 투입을 통해 야룽강(雅礱江) 수력발전소, 윈난 다차오산(雲南大朝山) 수력발전소 등 핵심 자산을 손에 넣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사진=Sdic Power 홈페이지]조윤선 기자=국투전력이 보유한 다차오산(大朝山)수력발전소는 윈난(雲南)성 린창(臨滄)시에 소재하며 총 발전설비 용량이 1350메가와트(MW)에 달한다. 2020.11.04 yoonsun@newspim.com

실적을 살펴보면, 올 상반기 국투전력의 영업매출은 174억 7000만 위안(약 2조 96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1% 줄었지만, 순이익은 30억 7600만 위안(약 52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14% 늘어났다. 올 1~3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20.27% 증가한 52억 1100만 위안(약 8830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올 1~3분기 국투전력이 생산한 전력은 누계 기준으로 1122억 6400만 킬로와트시(KWh), 전력망을 통해 공급한 전력이 1094억 600만 KWh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3%, 7.33% 줄어든 수치이지만, 이미 양도한 사업의 발전량을 제외하면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9%, 2.55% 증가했다. 동 기간 국투전력 산하 기업의 평균 전기요금은 KWh당 0.3위안(약 51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7% 떨어졌다.

창장(長江)증권은 "3분기 국투전력은 수력발전 규모와 가격 면에서 모두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며 "수력발전 비용이 비교적 안정적인 것을 감안하면, 수력발전 사업의 이윤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청정에너지 사업으로 구조전환 속도

국투전력은 화력발전 자산을 처분하고 청정에너지 사업에 주력하며 사업구조 전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3월 국투전력은 안후이(安徽)성 쉬안청(宣城)시에 있는 화력발전소 지분 51%를 비롯한 화력발전 자산 6곳의 지분을 양도하며 '13차 5개년 계획(2016~2020년)' 기간의 화력발전 퇴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더불어 청정에너지 사업과 관련해서 국투전력은 올 5월에 베이징 엔터프라이즈 클린 에너지 그룹(北控清潔能源· Beijing Enterprises Clean Energy Group)이 간접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태양에너지 발전 자산인 샹수이헝넝(響水恆能)과 샹수이융넝(響水永能) 지분을 모두 사들였다. 이 두 회사는 장쑤(江蘇)성 옌청(鹽城)시에 각각 100MW 규모와 2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두고 있다.

또, 올해 9월에는 8200만 위안을 투자해 태양에너지 발전 업체인 장산홀딩스(江山控股, KongSun Holdings)가 보유하고 있던 산시(陝西)성 위린(榆林)시 징볜(靖邊)현의 즈광신에너지개발유한공사(智光新能源開發有限公司)도 인수했다. 이 업체는 산시성 위린시에 50MW의 태양광발전소를 가지고 있다.

[뉴스핌=조윤선 기자] 2020.11.04 yoonsun@newspim.com

둥우(東吳)증권은 "국투전력의 수력발전소가 있는 야룽강의 올해 수원이 풍부하고 적자를 냈던 화력발전 자산을 처분한데다, 내년과 내후년 야룽강 중류의 량허커우(兩河口), 양팡거우(杨房沟) 수력발전소가 전력 생산에 돌입하면서 향후 3년 국투전력의 이윤이 평균적으로 15~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둥우증권은 2020~2022년 국투전력의 순이익이 각각 62억 1200만 위안, 76억 4200만 위안, 79억 3700만 위안에 달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6%, 23%, 3.9%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이란 관측도 내놨다. 동 기간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89위안, 1.10위안, 1.14위안으로, 주가수익배율(PE)은 각각 10배, 8배, 8배로 제시하며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다만, 거시경제 둔화와 산업 기업의 수익성 하락에 따른 전력 수요 감소, 야룽강 수위 상황이 수력발전량에 미치는 영향, 전기요금 하락 리스크 등에 유의할 것을 조언했다.

한편, 중국 증시에서 국투전력의 주가는 3일 종가 기준, 9위안으로 전 거래일 대비 0.66% 하락했고 시가총액은 625억 위안(약 10조 5980억 원)에 달했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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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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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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