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코스알엑스, 프리미엄 패드 2종 출시...'원스텝 패드 업그레이드'

기사입력 : 2020년12월21일 11:16

최종수정 : 2020년12월21일 11:16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포어리스 패드 및 퓨어 핏 시카 패드 출시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패드 명가 코스알엑스가 신제품 패드 2종을 출시했다.

코스알엑스는 '포어리스 패드'와 '퓨어 핏 시카 패드' 등 프리미엄 신제품 패드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어리스 패드는 코스알엑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APBL 콤플렉스(Complex)'와 녹차씨추출물과 천연 유래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돼 있어 패드 한 장만으로 모공 정화, 축소, 탄력에 효과적이다.

퓨어 핏 시카 패드는 7가지 센텔라 성분 복합체 퓨어 핏 시카-7 컴플렉스(Pure Fit Cica-7 Complex)를 함유한 제품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피부 스스로의 힘을 길러준다. 또 수분을 공급하는 알란토인과 탄탄한 수분벽을 쌓아주는 판테놀이 예민해지기 쉬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고, 민감한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 워터민트추출물이 함유해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킨다. 

이들 제품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는 물론 건성, 지복합성 피부 등 모든 피부가 매일 사용해도 부담없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배우 김수현이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의 신제품 '포어리스 패드(Poreless Pad)' 광고모델로 나섰다. [제공=코스알엑스] 2020.12.21 swiss2pac@newspim.com

이번 신제품은 코스알엑스 대표제품으로 자리잡은 원스텝 패드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패드 재질, 크기, 성분 등을 개선했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했다. 이들 테스트를 통해 신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모공 볼륨, 수, 면적, 최대 깊이 그리고 블랙헤드 수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듀얼 메쉬구조 원단의 100% 자연 유래 천연 시트를 사용해 원단 사이사이 가득한 에센스가 피부에 자극없이 잘 전달되도록 했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각질 케어와 피부 결 케어를 도와주는 토너가 솜에 적셔져 있어 위생적이고 간편한 스킨케어 아이템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면서도 "다만 스킨케어가 주는 효능에 더욱 집중하고자 기능성 임상 실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카 패드 역시 패드는 의료(Medical) 소재 적용 기술을 시트에 접목해, 오랜 시간 에센스를 머금게했다. 코스알엑스는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같은 방안을 고안했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프리미엄 패드 '포어리스 패드&퓨어 핏 시카 패드' 출시. [제공=코스알엑스] 2020.12.21 swiss2pac@newspim.com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오랜 시간 동안 일상 속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면밀하게 바라보고 피부 타입과 관련된 문제를 넘어 일상이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뷰티 산업에서 쌓아 온 다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의 패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스킨케어의 효능을 더한 프리미엄 신규 패드 2종 출시를 계기로 피부 컨디션·계절·상황에 따라 코스알엑스 패드 5종 가운데 선택하여 사용하길 권장한다. 프리미엄 패드 라인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스알엑스는 지난 2015년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 패드 판매량 1위를 넘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글로벌 뷰티 어워드에서 종합 30관왕 이상 달성하며 코스알엑스가 패드 명가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일조했다. 이는 화장품업계에서 각질패드, 토닝패드, 필링패드라는 신규 카테고리까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됐다.

swiss2pa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