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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알엑스, 프리미엄 패드 2종 출시...'원스텝 패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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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리스 패드 및 퓨어 핏 시카 패드 출시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패드 명가 코스알엑스가 신제품 패드 2종을 출시했다.

코스알엑스는 '포어리스 패드'와 '퓨어 핏 시카 패드' 등 프리미엄 신제품 패드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어리스 패드는 코스알엑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APBL 콤플렉스(Complex)'와 녹차씨추출물과 천연 유래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돼 있어 패드 한 장만으로 모공 정화, 축소, 탄력에 효과적이다.

퓨어 핏 시카 패드는 7가지 센텔라 성분 복합체 퓨어 핏 시카-7 컴플렉스(Pure Fit Cica-7 Complex)를 함유한 제품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피부 스스로의 힘을 길러준다. 또 수분을 공급하는 알란토인과 탄탄한 수분벽을 쌓아주는 판테놀이 예민해지기 쉬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고, 민감한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 워터민트추출물이 함유해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킨다. 

이들 제품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는 물론 건성, 지복합성 피부 등 모든 피부가 매일 사용해도 부담없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배우 김수현이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의 신제품 '포어리스 패드(Poreless Pad)' 광고모델로 나섰다. [제공=코스알엑스] 2020.12.21 swiss2pac@newspim.com

이번 신제품은 코스알엑스 대표제품으로 자리잡은 원스텝 패드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패드 재질, 크기, 성분 등을 개선했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했다. 이들 테스트를 통해 신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모공 볼륨, 수, 면적, 최대 깊이 그리고 블랙헤드 수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듀얼 메쉬구조 원단의 100% 자연 유래 천연 시트를 사용해 원단 사이사이 가득한 에센스가 피부에 자극없이 잘 전달되도록 했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각질 케어와 피부 결 케어를 도와주는 토너가 솜에 적셔져 있어 위생적이고 간편한 스킨케어 아이템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다"면서도 "다만 스킨케어가 주는 효능에 더욱 집중하고자 기능성 임상 실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카 패드 역시 패드는 의료(Medical) 소재 적용 기술을 시트에 접목해, 오랜 시간 에센스를 머금게했다. 코스알엑스는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같은 방안을 고안했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프리미엄 패드 '포어리스 패드&퓨어 핏 시카 패드' 출시. [제공=코스알엑스] 2020.12.21 swiss2pac@newspim.com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오랜 시간 동안 일상 속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면밀하게 바라보고 피부 타입과 관련된 문제를 넘어 일상이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뷰티 산업에서 쌓아 온 다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의 패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스킨케어의 효능을 더한 프리미엄 신규 패드 2종 출시를 계기로 피부 컨디션·계절·상황에 따라 코스알엑스 패드 5종 가운데 선택하여 사용하길 권장한다. 프리미엄 패드 라인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스알엑스는 지난 2015년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 패드 판매량 1위를 넘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글로벌 뷰티 어워드에서 종합 30관왕 이상 달성하며 코스알엑스가 패드 명가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일조했다. 이는 화장품업계에서 각질패드, 토닝패드, 필링패드라는 신규 카테고리까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됐다.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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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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