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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튜브 활용' 농특산물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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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도가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 입점한 농수축산물 생산자와 가공식품 업체의 홍보를 위해 유튜브 채널 '국민 안내양 TV'와 판촉전을 전개한다.

전남도는 지난 11월말 기준 매출액 305억원을 달성한 남도장터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유튜브 채널 '국민 안내양 TV'와 남도장터 입점 생산 농가의 맞춤 홍보 영상을 제작, 유튜브에 업로드 해 판촉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판촉전은 '건강한 한국인의 밥상 남도장터에서 준비하세요'라는 타이틀의 '국민 안내양 TV' 유튜브 특별방송으로 진행된다.

농특산물 홍보 [사진=전남도] 2020.12.26 yb2580@newspim.com

특히 영상은 여수, 광양, 신안, 영암, 고흥, 영광, 함평, 장성, 화순, 보성, 장흥, 강진 등 시·군 현장을 직접 찾아 제작, 농수특산물 생산 농가와 가공식품 업체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겨 구매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민 안내양 TV'는 전남도청 남문 광장에서 그랜드 오프닝 제작을 마쳤다. 그랜드 오프닝 MC는 '국민 안내양'인 가수 김정연이 맡았으며, 국악인 박애리, 개그맨 최기정도 함께해 전통 소리와 찰진 입담으로 남도장터를 소개했다.

가수 김정연은 자신의 노래 고향 버스를 '남도장터 버스'로 직접 개사한 후 타이틀송으로 불러 남도장터의 건강 먹거리를 맛깔스럽게 표현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말 기준 남도장터 입점 업체 수는 1206개, 상품 수는 1만 3000개다.

남도장터는 올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농수축산물 종합쇼핑몰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된 쾌거를 올렸다.

전남도의 적극적인 남도장터 홍보로 올해 코로나19에도 지난 11월말 기준 3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이를 바탕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대한민국 대표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로 자리 잡았다.

강종철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겪은 생산자의 판로 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판매와 유튜버를 활용한 온라인 농특산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판로개척은 물론 상품화에 힘써 농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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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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