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팬데믹 현황] 일본, 일일 사망자 첫 100명 넘어...중증환자도 1000명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19일 일본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21명 발생했다. 도쿄(東京)도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240명 확인되면서 7일 연속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282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211명, 40대 192명 순이었다.

이밖에 오사카(大阪)부에서 525명, 가나가와(神奈川)현 737명, 아이치(愛知)현 246명, 사이타마(埼玉)현 422명, 지바(千葉)현 487명, 홋카이도(北海道) 92명, 효고(兵庫)현 218명, 후쿠오카(福岡)현 200명, 교토(京都)부에서 143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사진=NHK 캡처]

20일 0시 기준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1493명으로 늘어났다. ▲일본 국내 확진자(전세기 귀국자, 공항 검역 등 포함) 34만781명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712명을 더한 것으로, NHK가 공개한 각 지자체 확진자 수를 취합한 수치다.

사망자는 도쿄도에서 16명, 오사카부에서 13명, 사이타마현에서 10명 등 모두 104명이 확인됐다. 일본에서 일일 사망자가 100명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일본 내 누적 사망자 수는 4700명으로 늘어났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13명 ▲일본 내 확진자 4687명이다.

한편, 전일 시즈오카(静岡)현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남녀 3명 중 20대 여성은 현 내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변이 바이러스의 시중감염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국에 감시 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일본 내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도쿄 8만7914명 ▲오사카부 3만9051명 ▲가나가와현 3만4878명 ▲아이치현 2만1689명 ▲사이타마현 2만1531명 ▲지바현 1만8153명 ▲홋카이도 1만6035명 ▲효고현 1만4173명 ▲후쿠오카현 1만3823명 ▲교토부 7130명 순이다.

그 외 ▲오키나와(沖縄)현 6580명(미군 확진자 제외) ▲히로시마(広島)현 4449명 ▲시즈오카현 3964명 ▲이바라키(茨城)현 3941명 ▲기후(岐阜)현 3618명 ▲군마(群馬)현 3375명 ▲도치기(栃木)현 3340명 ▲미야기(宮城)현 3045명 ▲구마모토(熊本)현 3037명 ▲나라(奈良)현 2621명 순이었다.

19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전일보다 28명 늘어난 1001명이다.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25만8378명이다.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PCR검사(유전자증폭 검사)는 지난 17일(속보치) 하루 1만8349건이 진행됐다.

[가와사키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 가와사키시의 한 대학병원 집중치료실(ICU)에서 의료진들이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2020.04.26 goldendog@newspim.com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