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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1 전세계 60여개국 출격..."체험 행사 적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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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맟줘 차별화된 체험 마케팅으로 알리기 나서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는 올해 첫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1'시리즈를 29일 전세계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갤럭시 S21 시리즈가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전역, 인도 등 전세계 약 60개국이며, 2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출시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 S21' 국내 출시를 맞아 새롭게 선보인 문화 플랫폼 '갤럭시 스테이지'를 진행했다. '필름 스테이지' 출연 셀럽들이 '갤럭시 S21'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왼쪽부터 방송인 김태진, IT 유튜버 엠알, 영화감독 장항준,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 [사진=삼성전자] 2021.01.29 sjh@newspim.com

삼성전자는 전세계 각 국가의 현지 상황에 따라 현지 미디어·파트너 대상 갤럭시 S21 시리즈 출시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추고 체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갤럭시 S21 시리즈 홍보를 위한 '갤럭시 스테이지'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갤럭시 스테이지는 유재석과 펭수, 이날치와 릴보이, 김리을, 방상호, 용이감독과 손석구 등 각 테마를 대표하는 최정상 크루들이 다양한 문화 코드를 반영한 콘텐츠와 함께 제품 언박싱, 퀴즈쇼 등으로 구성됐다.

엔터테인먼트, 뮤직, 패션, 아트, 필름까지 총 5개의 테마로 펼쳐진 갤럭시 스테이지는 지난 28일까지 영상 조회수 4000만 회, 생중계 최다 동시 접속자 16만5000명, 순 시청자 152만 명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출시일에 맞춰 전야제로 진행된 '필름 스테이지'에서는 영화감독 용이와 배우 손석구가 갤럭시 S21의 디자인 탄생 스토리를 영화적 해석으로 표현한 아트 필름을 최초 공개했다.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방구석 씨네토크와 퀴즈쇼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6일부터 롯데 에비뉴엘 왕관광장과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64개 매장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는 아무 조건 없이 최대 3일 동안 대여해 사용해볼 수 있는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만의 자율 체험 마케팅인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은 28일까지 2만5000여명으로, 이전 동일 기간 대비 3배 이상 많다.  체험 고객 대부분의 제품 구매 의향이 상승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 공식 인증 디지털 체험 콘텐츠 '갤럭시 S21 배워보기'는 공개 일주일 만에 1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히, 방송인 장성규가 갤럭시 S21의 실제 사용기를 재미있게 표현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의 일부 모델의 사전 개통 물량이 부족해 예약자 대상 개통 기간을 기존 1월 28일에서 2월 4일까지 일주일 연장했다. 갤럭시 S21 사전 예약 고객의 사은품 신청도 2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3월 31일까지 갤럭시 S21 시리즈를 구매하고 기존 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을 해주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도 바로 신청할 수 있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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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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