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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디지털 혁신' 웨비나 개설…디지털전환 이해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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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디지털전환 혁신사례 무료교육
11월까지 8회 교육에 총 1000여명 참여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중소·중견기업 디지털 혁신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비대면 무료교육이 실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과정 '2021년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 웨비나'를 16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웨비나(Webina)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강의와 양방향 질의응답이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교육을 말한다.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전경 [사진=산업통상자원부] 2019.10.24 jsh@newspim.com

교육과정은 '중견기업 도약을 위한 등대 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지난 14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내 개소한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센터'의 첫 실행과제다.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혁신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6일부터 오는 11월 중순까지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총 10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총 16명의 전문가는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 ▲2021년 기술·시장 전망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ata·Network·AI) 산업 고도화 방안 ▲산업별 디지털 혁신사례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에서는 전자, 자동차 등 주력산업에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유통·물류, 에너지 분야 등에서 디지털 기반 신 사업을 창출하는 등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혁신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 우수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현장 이야기를 소개하고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할 계획이다.

천영길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이번 교육과정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디지털 전환을 위한 중견기업 CEO 현장 아카데미, 찾아가는 실무자 교육 등도 순차적으로 개설하여 중견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기초 체력을 다지는데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견기업연합회의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중견·중소기업 재직자도 이곳에서 신청할 수 있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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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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