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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세액 5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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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에 동참한 착한 임대인(건물주)의 2021년분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참여한 임대인의 건축물이다.

감면 세목은 2021년도 건축물분 재산세 및 지방교육세이며 감면금액은 재산세액의 50% 한도로 고지 건당 최대 50만원까지 감면한다.

계룡시청 전경 [사진=계룡시] 2021.06.08 kohhun@newspim.com

재산세 감면을 희망하는 임대인은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차인 소상공인 확인서, 임대차계약서, 임대료 지급통장 사본 등을 오는 30일까지 시청 세무회계과 소득재산세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kohh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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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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