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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1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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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대우건설은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내에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을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와 연동된 카카오 채널을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들어설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_주경투시도[사진=대우건설] 2021.06.08 gkje725@newspim.com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A1BL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2층 11개동, 전용 59·78·84㎡ 총 67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 별로 전용 59㎡A 138세대, 전용 59㎡B 61세대, 전용 78㎡ 54세대, 전용 84㎡A 269세대, 전용 84㎡B 152세대로 구성된다.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조성되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익산시 왕궁면 광암리·동촌리·왕궁리·흥암리 일원 약 232만㎡ 규모에 150여개 식품기업과 10개 연구기관 등이 계획된 식품 전문산업단지로 미래 성장 동력의 중심지로 평가된다.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 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은 물론 대규모 고용 창출과 인프라 확충 등 산업단지의 수혜가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익산 최초 '푸르지오' 브랜드 프리미엄에 더해 공공택지지구 분양 이점을 살린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인근에 교통·생활·문화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고 있으며 쾌적한 자연과 교육 여건 등 다양한 장점도 두루 갖춘 만큼 입주민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다수의 산업단지와 가까운 직주근접 효과가 기대된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비롯해 완주테크노밸리 1·2단지,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완주일반산업단지 등 전북지역 대규모 산업단지가 모두 인근에 있어 출퇴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 익산IC와 722번 지방도가 인접해 타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하고 주변에 8개 버스노선이 지나고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하면서 주거편의성도 높다.

단지 주변에 농협과 하나로마트, 우체국 등이 위치해 있어 정주여건이 양호하고, 도리산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춰 깨끗한 자연환경을 즐기기에도 좋다.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도보 3분 거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위치해 안심통학권 입지를 충족했다. 또한 교사 1인 당 학생 수가 적어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특색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자녀들의 교육에 안성맞춤이다.

쿠팡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연면적 6만6000㎡ 규모의 물류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해 이에 따른 경제유발효과도 기대된다.

여기에 단지 가까이 조성되는 왕궁물류단지에는 대형전문상가 및 코스트코가 들어설 계획으로 탄탄한 생활인프라가 마련될 예정이다.

브랜드에 걸맞은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조경 시설 등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 클린 에어 시스템, 미세먼지 측정 시스템, 지진감지 경보 시스템 등의 안전특화 요소가 함께 도입될 계획이다.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분양일정은 오는 15일~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6일~8일이다.

'익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익산시 부송동 215-39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9월 계획이다.

gkje7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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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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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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