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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이낙연 TK·박용진 전북行…정세균은 스타트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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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안동·대구로…박용진은 고향 장수行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전 당대표는 6일 경북으로 향한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안동 도산서원 성덕사 참배 일정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전 대표는 이어 안동 유교문화회관을 찾아 향교재단 유림대표자와 만난 뒤 대구로 이동해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의료기사연합회 간담회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박용진 의원은 같은 날 전북을 찾는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차담회를 가진 뒤 전북도의회 기자들과 당원들을 잇달아 만난다. 오후에는 고향 전북 장수로 향한다. 장수군의회 차담회를 갖고, 장수군청에서 '고향방문 간담회'를 연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스타트업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정세균(왼쪽부터), 이낙연, 추미애, 김두관, 이재명,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에서 열린 대선 후보자 토론회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04 leehs@newspim.com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6일 일정이다. 

<이재명>
공식일정 없음

<이낙연>
09:50 도산서원 상덕사 참배/ 도산서원(안동시 도산면 도산서원길 154)
10:50 경상북도 향교재단 유림대표자 인사/경상북도 유교문화회관(경북 안동시 서동문로 135)
14:00 대구 MBC 뉴스 인터뷰(Live)
16:40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간담회/ 한국노총 대구본부(대구 달서구 성서공단북로 132), 인사말 이후 언론 비공개
19: 20 의료기사연합회 간담회/ YMCA 4층 백심홀(대구 중구 중앙대로 375 대구YMCA), 인사말 이후 언론 비공개

<정세균>
10:00 정세균과 함께하는 스타트업 기업인들과의 대화 /용산빌딩 11층
18:50 JTBC 썰전 생방송출연 / JTBC 스튜디오

<추미애>
21:00 MBN 판도라 녹화

<박용진>
07:40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
10:00 송하진 전북도지사 차담 / 전북도청
10:30 전북도의회 기자간담회 / 전북도청
11:00 전북도당 당원 간담회 / 전주시 효자동3가
13:30 장수군의회 차담 / 장수군의회 의장실
14:00 고향방문 간담회 / 장수군청 군민회관

<김두관>
12:20 KBS 오태훈의 시사본부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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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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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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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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