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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특산품 판매액 18억원 달성...온라인 79%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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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은 농·특산품 온라인 판매와 수출액이 18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온라인을 통한 농·특산물 매출액은 7억 7900만원으로 전년대비 79% 증가했다. 수출액은 10억 4500만원으로 키위와 토마토, 꼬막, 차제품 등 18개 업체 22개 품목이 해외시장에서 판매됐다.

농·특산품 판매 [사진=보성군] 2021.08.12 ojg2340@newspim.com

주요 판매처는 보성군 온라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보성몰과 우체국 e-커머스 프로모션, 보성세계차엑스포 사전행사인 '라이브 커머스' 등이며 수출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과 미국, 중국, 일본 등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판매 행사 등이 막히자 온라인 판매 강화를 목표로 전국 최초로 지자체 라이브커머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해 지역 농가와 상생해 왔다.

또한 지난해 초부터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보성 차 제품을 입점했으며 아마존 사이트 내 가루차 부분에서 신제품 1위를 차지하는 등 보성차와 한국차를 알려왔다.

특히 2017년 오픈한 보성몰은 전년대비 매출액이 52% 증가한 4억 1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회원 수도 전년대비 40%가량 증가해 올해 판매 목표액인 6억원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몰과 라이브커머스 등 언택트 시대에 다양한 판매망을 확보해 전자상거래가 힘든 영세 농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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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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